추석을 맞이하여 오랜만에 콕을 방문했습니다.
여기 주인분은 안바뀌었더군요
주중할인5 추석야간할인 6이더군요
주중할인 시간대에 도착했지만 사람이 많아서 기다리다 추석야간할인 받았습니다.
그냥 쏘쏘한 친구가 들어오고 그럭저럭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서비스가 뛰어나지도 와꾸가 대단하지도 않은 6과 7사이의 태국 처자가 들어옵니다만 슬렌더에 꽉찬a에서 b정도 더군요.. 스킬은 그냥저냥 마사지로 시간좀 때우려는게 좀 있습니다
스웨디시가 질리면 가봐도 괜찮고 주중 5만원 아니면 조금 아쉽더군요
여기 올라오는 후기 검증 위주로 다녀보고싶은데
리젠이 적은 관계로 제가 그동안 다녔던곳 위주로 풀어보겠습니다.
이었을때가 가성비 진짜 좋았는데ㅠ
예전에 서비스가격 오르기전에 방문하고
가격오르고부터 발길 끈었는데
후기 잘봤습니다
1달 이상 있는 애를 거의 못 본 듯..
그래서인지 종잡을 수 없는 업소라 생각됨...
어떨땐 겁나 횡재했네 싶다가 다른때는 개내상 분위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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