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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9사단장입니다.
먼저 저에게 9월 2차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런은 코로나 이전부터 제가 자주 갔었던 업장이며, 올해는 약 5개월만에 방문했네요.
지난번 방문때 초롱이를 접견하고, 20대 어림과 이쁜와꾸에 즐달했었는데
이번엔 또다른 이쁜이 지수가 있었네요.
사실 얼마전 어느분께서 런 종합후기를 올려주신게 있어 내용만 참고하고 큰 기대없이 봤는데
이게 왠열 ㅋ 직접 접견해보니 로드 건마에 와꾸적으로 상당히 좋은 언냐라고 자신있게 권해드릴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일단 중국언냐로 한국어 패치 꽤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누가봐도 업소나이가 아닌 거짓없는 찐 20대 맞습니다.
제가 느낀 지수는 수줍음이 약간 있는듯하네여. 몇번 접견을 통해 친해지면 애교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착한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장착이 되어있는 편입니다.
마사지 쏘쏘하고 시원한편이고요.. 근데 일단 20대가 몸에 손을 갖다 대는 그 자체가 만족입니다.
이어지는 비제이가 정말 너무나 따뜻하고 부드럽더라구요. 비제이 딱 1분만에 완전 풀발 전환
왁싱 빽보로 깔끔한 동굴 애무하니 좋아하더라구요. 냄새없고 아주 좋았네요.
키스 아주 적극적이진 않지만, 그래도 빼지않고 잘 받아주는 편이구요.
오늘은 그냥 토끼가 되어버리고 말았네요.
이건 뭐랄까요. 와꾸 좋은 어린 영계랑 키스에 이어 하비욧하니까
올챙이들이 서로 먼저 바깥세상에 나오려고 기를쓰니 제가 오래 버티질 못하겠더라구요.
엄청난 사정량에 놀란 지수... 마무리까지 잘 닦아주고 담을 기약하며 입맞춘후 빠빠이 합니다.
몸매도 아담하고 애기애기 해요. 자연산 가슴에 와꾸에 대한 호불호는 거의 없을듯 합니다.
초롱이도 그렇고 어린 친구 좋아하시는 분들은 최소 한번 정도는 무조건 봐야 할 언냐인거 같습니다.
끝으로 다시 한번 9월 2차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께 감사인사를 드리면서
지수와의 즐달 후기를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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