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 그 이름만으로도 이젠 레전드인지러 딱히 후기가 필요할까 싶네요. 그간 건마에서 봤던 언니중 새 손가락 안에 들만한 언니인듯합니다. 아주 예전 런 어로마에서 딱 한번 봤던 은비 언니, 그리고 공주 단비, 세번째 손가락에 꼽을 언니는 아직 못만난듯합니다.
암튼 단비는 다른 후기들에서도 그렇지만 육덕족만 아니라면 그냥 보셔도 될 언니입니다. 플러스 1임에도 그냥 보셔도 후회없을듯합니다.
와꾸는 예쁩니다. 예전에는 진짜 왠만한 헌국인보다도 더 이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예쁘다고 느꼈는데 요즘은 그래도 나이가 좀 든 느낌이지만 그래도 예쁜건 예쁘네요
몸매는 슬림하구요. 예전에는 극슬림에도 가까울정도로 말랐던거 같은데 요즘은 조금은 살이 좀 올라와 오히려 더 슬랜더화된듯하네요. 딱 슬림족이 좋아할 몸매인듯합니다.
마사지는 늘 그녀만의 루틴으로 진행하는거 같은데 항상 대강 하는거없이 열심히 잘해줍니다. 서비스는 와꾸와 함께 단비의 최대 강점이죠. 이쁜얼굴인데 서비스 수위가 제법 쎕니다. 깊게 들어오는 똥까시를 받을때면 이런 언니에게 이런 서비스를 받아도되나 싶을 정도입니다. 비제이도 부드러우면서도 리드미컬하게 상당한 스킬읊 보여줍니다.
전체적으로 그냥 +1 이더라도 단비 보시면 될듯합니다. 절대 후회는 없을 언니중 한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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