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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과음을 하고 잠도 안오고 꼴려서 업소나 가야겠다 하여 필 스파에 갔습니다. 도착 후 계산을 하고 샤워후 방안내를 받았습니다. 마사지 선생님이 들어오네요.. 마사지를 잘하셔서 깜빡잠들었더니 전립선할차례라고 하여 받았습니다. 잠이 확깨더군요.
노크소리 와 함께 미나매니저가 들어오네요.
단발머리에 달라붙는 하얀원피스에 몸매가좋네요. 외모는 말할것도없구요.
상탈을하니 가슴모양이이쁘네요.. 가슴을 만지면서 미나씨 스킬을 느꼈습니다.
오늘 오길잘했더라고요. 참지못하고 미나씨 입안에 해버렸습니다. 다음에도 이용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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