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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는 유흥의 불모지라고 하지요. 감안하고 사이트 돌려봅니다.
가까운 좌표 하나 잡고 연락 해봅니다. 바로 된다해서 출발합니다.
여기는 여러가지 코스가 있는데 일단 기본코스 결제하고 샤워후 대기합니다.
이 시간은 누가 들어올지 항상 설레는 시간입니다.
제가 본 언니는 은희라는 베트남 언니입니다. 일단 와꾸는 보통이고 몸매는 중상 정도 마사지 실력 좋습니다.
마사지 받는동안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한국말 꽤 잘해서 대화는 끊어지지 않네요. 일단 마인드는 최상입니다.
뭉쳐있던 몸을 다 풀고 드디어 기다리던 본게임.
은희언니 빼는것 없이 다 받아줘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재방문 의사 100프로 입니다. 나오는데 실장님이 다른 언니도 많다고 합니다. 다음에 또 시간내서 방문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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