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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전 시간 여유가 생겨 못 만났던 친구들을 만나고 소주 한잔 걸치고 기분좋게 좋은곳 가자며 친구3명과 함께 필 스파를 다녀왔습니다. 연휴 전이라서 그런지 손님이 많네요. 샤워 후 담배하나 태우고 잠깐 기다리니 직원이 방안내를 해주네요.
방에 누워있는데 마사지선생님이 밝은표정으로 인사해주시네요. 평소 압을 쌔게 받아서 압 쎄게해달라고하니 아주 좋았습니다.. 마사지를 받고 전립선 마사지를 받았는데 오늘 진짜 최고다 술이 다깨네요. 기분좋게 누워있으니 미나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간단하게 인사후 상탈을 하는데 몸매 진짜 이쁩니다. 외모도. 역시 올때마다 기가 막힙니다. 이제 애무를 해주는데. 꼴려서 터질거같았습니다.. 못참고 미나씨 입안에 해버렸어.. 지인들 나오고 어땟냐고 물으니 한잔 더하자고합니다.
좋은데 알려줘서 고맙다고 하네요.
필스파 다녀오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미나 한번 보세요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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