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에 친구들끼리 모여서 어다리 횟집에서 회 한사바리에 소주 싹 하며 못풀었던 회포도 풀었겠다
이제 몸 좀 풀러 친구놈 두놈과한께 발산 필스파로 향했습니다
역시 사이즈가 큰 스파라 그런지 세명 동시에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샤워하고 가운으로 환복 후 방에 들어가 누워서 기다리고있으니 마사지 선생님 들어오십니다
들어오셔서 몸을 이리저리 꾹꾹누르고 펴주시며 적당한 압으로 싹 풀어주시는군요
몸을 다 풀어주시고 전립선 마사지까지 해주시니
기운이 활활 올라옵니다
그 이후 나나와 바통터치하고 마사지쌤은 나가시내요
나나가 들어온 이후 상탈하고 활짝 웃으며 오랜만이라고 인사하며 서비스 들어가는데 제가 나나를 자주보는 이유가 있죠 ㅎㅎ 립과 핸플 서비스의 수준이 서울 탑 3안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발싸 후 청룡까지 받고 친구들과 한잔 더하러 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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