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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 윤아와 여관주인 후기보고
토요일 새벽에 달려갔어요.
윤아 찾으니 없다고 하길래 그냥갈까 하다가
후기글에 꼴릿한 댓글을 봐서 아무나 넣어주세요
하고 입장.....방이 엄청 좁네요.
옷을 벗는데 여관주인은 들여다보지도 않고
10분후에 60넘은 아주머니가 들어오네요.....
그냥 갈까 하다가 송파에서 온것도 너무 아까워서
했는데 마인드가 괜찮아서 흡족하게 하고왔어요.
여관주인이랑 꼴릿한 장면 생각해서 가시는 분들은
비추입니다ㅎㅎ
우리는 야설로 성을 배운 세대 ㅋㅋㅋㅋㅋ 미용실 원장님 가슴만 살짝 스쳐도 ㅋㅋ 벌렁벌렁 온갖상상을 다하고 옆집 위집 아래집 아줌마 ㅋㅋ
송파면 단대가시지.....
새벽이라 피곤 혹은 귀찮아서 안들어온 듯
들어와도 크게 감흥은 없었던 기억이 ㅎ
선배님 실례지만 나이가 어찌 되십니까
저 30초인데 가면 현타 오지 않을지 궁금해서 여쭙니다
엄마친구분
잘하셨습니다 그래야 경제가돌아감
보지에너무집착말고 즐길줄알아야합니다
할매보지들이 인테리어 했음 더 좋은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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