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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날때마다 한번씩 들르는 강남 시크릿~
페티쉬 성지이기도 한 이곳에 시간 날때마다 들리곤 하죠~
오늘은 수빈이라는 매니저분 접견했네요~
처음 보는분이라 기다림이 설래이네요~
매번 그렇듯 스타킹 색상 고르고 기다리니~
또각또각 구두 소리와 함께 입장~~
후기에서도 다른분들이 많이 언급했듯이~
카라 박규리 느낌이 많이 나네요~
나이도 어려 보입니다~ 20대 초중반 느낌이 납니다~
일한지는 1년 넘었다고 해서 어느정도 경력에 맞게
플레이를 능숙하게 잘하네요~
즐겁게 마무리후~ 퇴장~~ ㅎㅎ
다음에 또 놀러 올께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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