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여관입니다. 계단이 참 가파르네요.
윤아도 있다고하는데, 뚱은 싫어서 말랐다고 하는 이슬 부릅니다.
말랐다길래 대흥장의 이슬은 아니겠다 싶었습니다.
주인아줌마가 살갑게 방까지 안내해주고 들어갑니다. 방이 참 좁네요.
씻고 대기하는데 진짜 방문을 덜컥 여시고 에어컨 틀어주고 가십니다. 다 벗고 있었는데 ㅎㅎ
상황 자체는 야시시한데, 진짜 시장통 의자에 앉아계시는 할머니시라서...
자지 통통하다는 칭찬 들으니 기분은 좋습니다.
얼마 안 있다가 이슬이가 들어옵니다. 주인분도 같이 오시면서 자지 맛있을거라고 해주시네요.
이슬이 딱 보면 60대입니다. 그냥 돈 받고 나갈까 고민 좀 했지만 성격도 순하고 좋길래 그냥 기다려봅니다.
옷 벗으니 피부는 하얗고 주름진 곳이 없습니다. 말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슬이 씻고 나와 보니 가슴이 작습니다. 빈유에요. 그런데 나름 볼만하고, 유두도 연갈두라 얼굴만 딱 가리고 보면 어린 애 같습니다.
삼각애무로 시작하는데 꽤 잘하고 또 즐깁니다. 키스도 잘 받아줍니다.
사까시 들어가는데 큰 자지라 좋다며 잘 먹습니다.
얼굴도 작아서 머리채 잡고 빨게 하거나 얼굴에 들이대도 거부감 없이 잘합니다. 제꺼 크기랑 얼굴 크기랑 비슷해서 좀 더 꼴렸습니다.
가슴 빨고 보지 구경 좀 하는데, 관리가 꽤 잘 됐습니다.
콘 착용하고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몸이 작아서 그런가 자궁 잘 닿고, 제가 또 손이 커서 골반 꽉 둘러잡고 강강강하니 좋네요.
뒷치기 들어가서 허리 붙잡고 야동처럼 프레싱하며 박아봅니다. 진짜 뒷모습만 보니 정말 어린 친구들이랑 할 때 느낌입니다.
일부러 끝까지 꽉 밀어넣으니 자기도 느끼는지 몸을 말아대네요.
다만 마른 몸이라, 뼈가 부딪히긴 합니다.
여상위 시켜도 말 잘 듣고 알아서 허리도 잘 움직입니다. 강강강하다가 신호와서 발사하고 끝냅니다.
말하는거 들어보니, 진상만 아니라면 자기도 즐기면서 하는 타입 같습니다.
마른 몸 좋아하시고, 압도하면서 먹고 싶다면 추천드리나,
60대 같다는 점 참고하시고, 영등포에 일이 있는 게 아닌 한, 굳이 올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더군다나 들어오고 나갈 때 큰 길가라 눈치가 조금 보입니다.
비유도 좋네
할머니 할머니
초객들이면 형사인지 열어보는거 아닐까요?
형사들은 단속할때 옷 입고 기다린다고 하더라구요
여탑회원들은 다 벗고 기다리니까 구별이 되겠죠
할매가 여탑회원들 거기 봐서 뭐합니까 ㅋㅋ
저도 이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세상의끝임
일반인과 아닌 사람의 기준은 뭔가요?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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