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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더워 디져버릴것 같은 날씨....
시원한 물에 샤워하고 에어컨 바람에 마사지베드에 눕고 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때....
그래....가는거야... 인생 뭐 있어????
바로 출근부 확인해 봅니다. 아 ~ 맞다..... 내가 좋아하는 슬림의 대명사 마리가 안나왔네
근데 이미 내 동생은 안놀아 준다고 뿔이 잔뜩 나있고...어쩔수 없이....출석부를 뒤적뒤적
언니들도 날이 더운지 낮타임에 나온 언니들이 많지않아 선택의 폭이 그리 많지 않아..
모르는 언니로 내상받기 보다는 그래도 안면이 있는 윤희로 초이스...
바로 고고씽~~~~~ 에어컨을 이빠이 틀고 운전을 해도...등짝에 맺히는 땀방울...
아~ 돈 많이 벌어서 통풍시트 되는 차를 사야겠다라는 생각이 나를 괴롭히고 있을때 숑숑숑에 도착
역시나 주차할곳이 없어 찾아 2바퀴 돌고...주차 성공
시원한물에 샤워하고 에어컨 빵빵히 나오는 마사지베드에 누워서 윤희를 기다려 봅니다.
노크 후 입장하는 윤희..그래도 한번 봤다고 방긋이 웃어주네요..ㅎㅎㅎㅎㅎㅎ
그래 초면보다는 이런곳에서는 구면이 낫지....하는 생각으로 반갑게 맞아줍니다.....
그리고 옷벗고 바로 본게임.....뭐 윤희의 서비스는 특별할게 없는 정석 코스로 내몸 여기저기를 탐해줍니다.
그리고 바로 합체.....위에서 옛날 버스 차장누나 처럼....삽입합니다라는 멘트를 날려주면 내 소중이를
꼽아버립니다. ㅎㅎㅎㅎㅎ
역시나 이맛에 여기 오나 봅니다. 내 소추가 꽉차게 들어가고 심지어 빡빡하게 느껴집니다....
잠깐 까먹고 있었는데 윤희는 좁보입니다 ㅎㅎㅎㅎㅎㅎ
윤희의 좁보동굴을 여기 저기 탐하고 내 소추가 새삼스럽게 크다라고 혼자만의 생각에 빠질때쯤 참치 못하고
안에다 싸버럽니다..... 좁보는 역시 좁보니다. 오래 견디질 못하겠네요 ㅠㅠ
자신이 소추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부담없이 윤희를 찾아 자신감을 회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기죽지 말자!!!!!!!!!!!!!!!!!!!!!
케바케지만...저도 지루끼가 있지만 오래 버티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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