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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저곳 다니다 요즘 다시 디저트 슬슬 다니는 중입니다
출근부를 보니 예전에 아주 만족스럽게 봤던 유리 한번 더 예약하고싶어져서 바로 잡았습니다
평소처럼 안내받고 입장하니 유리가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이쁜 외모에 아담하고 슬림한데 글래머러스한 몸매까지 지난번 그대로입니다
소파에서 간단히 안부 인사 나누고 샤워하고 나온뒤 바로 플레이 시작해봅니다
정상위로 시작해서 여상 그리고 후배위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어지간한 오피급 사이즈에 옵션도 되고 마인드까지 겸비한 매니저를 휴게 가격에 볼 수 있다는게 참 좋습니다
이미 다접한 매니저지만 재접 의사 무조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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