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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꿈같은 실화였습니다.
여름 일본을 놀러갔습니다.
친구놈과 같이요
저녁에 이비자란 클럽을 놀러갔습니다.
뭐 일본남자놈들 엄청 들이대더군요.. 저희는 그렇게 구경을 하다가
친구놈이 여자한명에게 말을 걸더군요.
전 그냥 구경만 하고 있는데, 친구놈 이야기가 잘 된듯 술도 사주고 좀 지나서 보니 키스도?
그러다가 친구놈 화장실 갔다온다 하고 잠시 여잘 저한테 넘겨주고 갑니다.
부비부비 좀 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키스를...
잘 받아 주네요.. 눈이 좀 풀린거 같아 보이긴 합니다.
친구오고 셋이서 놀다가 나가자고 하고 같이 나옵니다.
어디 더 마실때 없나하고 찾는데 일본은 늦게까지 마실만한 곳이 없네요.
숙소 갈래? 했더니 가자고 합니다.
친구랑 여자애 먼저 숙소로 들어가고, 전 편의점 가서 맥주랑 안주 사서 갑니다.
혹시나 먼저 한판 하라고 천천히 가줍니다. 매너남...
에어비앤비라 새벽에 조용히 해야 되서 조용히 문열고 들어갑니다.
뭐 식탁에서 이야기 중이네요. ??
암튼 식탁에서 이런저건 이야기 하고 맥주 마시다 보니 새벽 6시입니다.
자자고 하고 침대 두개 있는데 , 어느쪽에서 잘래 했더니 친구 침대....선택
아 난 나가리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불끄고 2 : 1 각각 침대에 누어 잠을 청하는데, 잠이 안옵니다. 여자가 있는데 잠이 올 남자가 어디있을까요?
근데 잠시후 신음소리가 들립니다.
와 미치겠더군요... 하필 벽쪽보고 누어있어서 그 궁금함이 ...
신음 소리가 점점 커지고 , 저도 모르게 자세를 바꾸어서 누어 보니 ... 친구놈이 젖을 빨고 있더군요.
티를 올리고.. 그 상황을 보니 이거 여기서 참는건 병신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다른 한쪽 젖을 빨아 버렸습니다. ㅋㅋ
친구도 좀 놀란 눈치더군요. 여자애는 약간 저를 밀쳐 내듯이 했는데, 그냥 들이댔습니다.
양쪽 가슴 빨리니 신음을 더내더군요. 친구놈은 알아서 밑으로 내려가 보빨시전.
전 가슴빨다가 바지벗고 자지를 입으로 가져갑니다.
양쪽으로 공략을 하다가 이젠 제가 내려가 친구가 빨고간 보지를 설겆이 해줍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친구니 전 av 에서 즙배우느낌입니다.) ![]()
친구는 위에서 키스를 하고 있고, 전 보빨을 하다가 옆으로 여자애가 눕길래 즙배우지만
먼저 옆치기로 삽입을 해버렸습니다.
그래도 박는건 제가 먼저 해버렸네요. 일본 여자의 실제 "기모찌" 를 들으니 더 꼴리더군요.
옆치기로 박다가 왠지 모르겟지만 1차전이 끝났습니다. 여자애가 씻으러 간다고 했나 그랬던거 같습니다.
2차전은 또 시간나면 올리겠습니다.
왜년 보지에 태극 자지를!! ㅋㅋㅋ
태극 자지 두개로 ㅎㅎ
ㅎㅎㅎ 올리고 싶지만..... 참겠습니다.
2탄은 그닥 노잼일거에요 ㅎㅎ
저도 시간이 지나고 나서도 믿기지 않았습니다. ㅋㅋ
친구분이랑 사전협의 없이 참전하신건가요..?
그래도 친구분이랑 엄청 친하신가보네요
공유를...ㅎㅎ 야동같은 스토리네요~ 2탄도 기대합니다.
네 그냥 세명다 말없이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었네요 ㅎㅎ 저도 친구랑은 이런게 첨이였습니다. ㅋㅋ
ㅋㅋㅋ 재밌게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설 같은 실화인가요?? ㅎㅎㅎ
100% 실화입니다 .저도 믿기지 않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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