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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윤희를 보러 갑니다..
이거 큰일입니다 ㅋㅋㅋ 이제는
최소 주에 1번은 안보면 근질거립니다
좀 참아야 하는디.. 그만큼 매력이 있는
친구 입니다 항상 꾸민? 모습
좋습니다 화장기 없이 좀 의욕 없이
들어오는 친구들과는 다르게
항상 이쁘게 화장하고 악세사리도 하고
이런 모습에 성의 있다고 느껴지며
기분좋아 집니다
음료를 가끔사다주는대
뭘 사다줘도 좋아합니다 그래도 저번에
이왕 사다주는대 뭘 좋아하냐 물으니
그제서야 자몽에이드 라고 확실한 취향을
말하네여 잡소리들에 길었습니다.
씻습니다-기다립니다-들어옵니다-저를눕히는군요-뱀의혀입니다 큰동작이 없는대도 참 기분좋은 혀 놀림입ㄴ더… 불끈
장착후 들어갑니다 좁아요.. 이거 오래 버티기 항상 힘듭니다 힘만 좋으면 2샷을 선택하고 싶은디.. 저는 극지루라 서로 힘들걸 알아서 ㅜㅜ 기분 좋을수 있을때 끝냅니다 시간이 남아도 안나가는 친구입니다
어색하게 보내던 이소리 저소리 떠들던
같이 있어 줍니다 ㅎㅎ 오늘도 윤희를
추천드리며 다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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