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학역 근처에서 약속이 있어서 밥먹고나서 정동커피숍 근처라 스윽 들어가봅니다.
5만원짜리 들고가면 왠지 만원만 거슬러 줄것 같아서 근처 편의점에서 음료 하나 사먹고 일부로 3만원만 따로 주머니에 넣어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3만원 건냈더니 4만원으로 올랐다고 그러네요.
그냥 모르쇠로 최근에도 왔었다. 3만원 내고 했다 그러니깐 올해부터 4만원으로 올랐다고 하네요.
돈 더 줄 생각이 없습니다. 그냥 버텨봅니다.
그랬더니 다음부터는 4만원 내라고 하네요. 그냥 똑같은 레퍼토리 같습니다.
키가 좀 크고 마른 언니(?) 이모가 옵니다. 언니라고 하기에는 연식이 너무 들어서..
바지 내리니깐 입으로 열심히 해줍니다. 가슴 주물럭 하려고 손을 왔다갔다 하니 꼭지 내주네요.
꼭지만 만지고 있으려니 심심합니다. 골팽이 파려고 밑에쪽을 만지작 거리니 잘 안내주려고 합니다.
꼭지 만지작 거리다가 내친김에 입으로 꼭지를 낼름거려봅니다.
입으로 계속 해줘도 신호가 없어서 골뱅이를 파야 신호가 올것 같다고 입을 털어봅니다.
결국 치마 내려주기는 했는데 궁시렁 거리네요. 3만원 내면서 뭐 다하려고 하냐 그런 느낌입니다.
밑으로 손을 스윽 넣어봅니다. 이미 축축하네요. 조금 골뱅이 파고 있으니 제 손톱때문에 아프다고 금방 뺍니다.
손으로는 계속 꼭지 만지작 거리면서 집중해봅니다.
아침에 집에서 이미 한발 빼서 그런지 오랫동안 신호가 안옵니다.
그래서 열심히 집중해서 입에다가 시원하게 발사해줍니다.
이름 물어보니깐 진이? 지니? 진? 이라고 하네요.
얼굴은 연식이 조금 있지만 키도 크고 몸매도 탄력있습니다.
가슴도 의슴인지 좀 크네요.
정동 커피숍에서는 손으로만 빼주다보니 삽입은 안되고
그냥저냥 한발 빼러 오기는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다음에 올때는 4만원 꼭 들고 오라고 하는데
우선 재방문 할지 안할지도 모르겠지만 또 가더라도 그냥 3만원만 들고 갈 생각입니다.
혹시 이 글 보고 방문하시는분 계시면 3만원만 따로 챙겨가길 바랍니다.
4만원 달라고해서 그대로 4만원 줄 필요 없으니 가격은 저희가 지켜야 하는것 같네요~
4만원 주지 마세요 저도 좀전에 3만원 주고 2주 묵혓던 정액 다 싸지르고 왓네요 입으로만 하는데 3만이상 주면 호구됩니다
저도 3만원으로 알고 있어서 3만원만 따로 챙겨 간건데
그냥 사람 봐가면서 찔러보는건지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찔러보고 4만원 받으면 땡큐고 아니면 말고 식이군요~
무슨말인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ㅎㅎ;
열심히~
아하 그렇군요
댓글,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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