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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즈막한 무더위로 인해 집에만 처박혀 있다 하도 답답해서
저녁묵고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여기저기 전화를 하니 힐링이
젤로 가까워 전화를 걸어 예약후 달려 봅니다...
건마는 자주 가는곳이라~ ㅋㅋ
금요일밤이라 그런가 도로가 꽉차서 대충 주차후 전화를 걸어
정확한 위치 확인후 올라가 봅니다 .
올라와보니 예전에 많이 보앗던 실장님이 계시네요,
요금 지불하고 샤워를 마치고 티에서 기다리니 정아언니 입장 하네요
첫인상은 마음에 엄청 듬니다.
낮에 날이 더워서 그런가 커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네요.
슬림한 몸매의 정아가 위로 올라와 마사지 서비스 시작..
짧은 마사지를 끝내고 바로 서비스에~
가벼운 키스후 온몸을 타고 아래로 내려가 거시기탐니 오 ~~느낌 좋음
위로 올라와 여상 부비도 좀하고 머 서비스는 다되는것 같네요.
발사 할껏 같아 제가 뒷 하비욧으로 발사 ~~~~`~~///
휴~~ 가벼운포옹과 키스를 하고 마무리 지엇네요 ^^
정아 ..
마인드도 좋고 이쁜고 몸매도 이뿌고 나이도 어려보이고 고~
다음에 또 보자고 하고 퇴실합니다 ,
찐한 연애감은 비밀입니다... ㅋㅋㅋ
한번 먹어 보세요 . ㅋㅋ
들어가있으면 변강쇠가 아니고는 오래 못 버팅깁니다.ㅋㅋ
애기 보지란 말에 뭐 더 할말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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