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양이라는 사람 부르고 입장합니다.
꽤 오래 기다리고 있으니 엄청 평범하고 좀 퍼진 50대 중후반 한국인 아주머니가 들어옵니다.
조선족일지도 모르지만, 그 특유의 발음이 없네요.
엄청 흔한 뚱 여관바리인데요. 빠는 것도 대충합니다. 가슴도 잘 못 빨게 하구요. 키스도 거부합니다.
여자가 싫어하는 거 하지 말라나 ㅋㅋ
이미 퇴짜 놓긴 늦어서 콘 착용하고 박다가 자세 바꾸려하니 제꺼가 커서 아프다느니 투덜대다가 억지로 뒤로 칩니다.
골반도 그냥 그렇습니다.
다시 정상위로 박으면서 얘기 좀 하니, 구라인지 뭔진 몰라도 집에 있다가 나왔답니다.
거리가 꽤 된답니다. 이런 아줌마 한 명 개인적으로 알고 살고 싶어집니다.
더 얘기하는데 딱히 관심 없었고 계속 박으니 빨리 싸라며 투덜대는데
그 때 보지 강하게 조입니다. 손으로 꽉 잡는 느낌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ㅋㅋ
맘에 들어서 더 조여보라고 하고 강강강으로 박습니다.
다리로 허리 감싸주며 더 조이니 신호가 왔고 그대로 쌉니다.
굳이 추천하진 않고, 대흥장 왔는데 이설이 없고, 반드시 싸고 가고 싶다면 생각해볼 법 합니다.
대흥장이 어딘가요?
대흥장이 요즘 핫하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