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있냐고 물으니 경계심이 많습니다.
이설 말고도 ㅇ양 ㅇ양 이런 식으로 있는데 비정기적으로 일하는 조선족이나 중국인들 혹은 일반 주부가 있나봅니다.
이설 부르고 입장합니다.
낡은 시설입니다. 복도도 그렇고 문도 그렇고
문 열고 들어가면 바로 오픈된 화장실이 먼저 있습니다. 응팔 덕선이집처럼
중문 열고 들어가면 그냥 평범한 오래된 여관방입니다.
야동틀고 기다리니 계단에서부터 걸어들어오는 소리 들린 뒤 밖에 있는 문 열리는 소리 들리고
똑똑 노크 후 입장합니다.
키가 조금 있는 편이고 할머니 되기 직전 입니다.
그렇다고 ㄹㅇ할머니라는 건 아니고, 젊었을 적 이뻤을 듯한 느낌입니다.
잡식성이기도 하지만, 꽤 괜찮습니다.
속옷 입은 거 보니 꾸미기 좋아하는 스타일 같습니다. 가슴 꽤 크고 흑두가 아닌 연갈두입니다.
덥다고 투덜대면서 올라오니 친근함도 있습니다.
올라오자마자 제꺼 물면서 잘 빨아먹습니다. 좆만 빨아먹고 있길래 골반 좀 들어서 불알도 핥게 하니 잘 핥습니다.
더 들어보니 불알 밑까지 잘 핥네요. 혀가 은근히 짧고 작습니다.
그 상태에서 키스 좀 하다가 눕혀놓고 또 키스하니 잘 받아줍니다. 내려와서 가슴 빠는데 유륜이 작고 단단해서 빠는 재미가 있네요.
가슴은 단단하진 않지만 잡는 맛이 있습니다. 피부도 하얀 편이고 깨끗해서 살결도 좋네요.
보지구경 좀 하려고 보니까 수북하진 않은데 흰털이 있습니다ㅋㅋ
그걸 아는지 부끄러워서 손으로 털을 가리네요. 손 치우고 보지 좀 구경하고 클리 좀 만져주니 반응이 옵니다.
보지는 기가 막히게 예쁘게 생겼습니다. 벌려주면서 구경 좀 합니다.
전 콘필이라 콘 착용하게 하고, 삽입합니다.
제가 좀 큰 편이라 자궁 끝에 툭툭 닿는 느낌이 나네요.
박으면서 가슴 좀 빨고 키스도 하니 꽤 맛있습니다. 그렇게 강강강하다가 싸고 정리합니다.
큰 기대하지 않고 적당히 뽑고 가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
사람들마다 평가기준이 다 다르니.. 이설이가 아니고 오래전부터 있던 이슬이아줌마.
어휴
자지 안선다
오만원 술이나 마시고 딸이나 치지
환갑 할머니
후기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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