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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러로 찾아온 톄무진입입니다.
여유있는 시간을 가지고 쿨하게 불금을 즐기로 갑니다.
차량 정체를 알았기에 이른 시간에 다녀왔습니다.
지하철은 굴포천역 부근 도보로 5~6분 내외이고, 자차는 실장님께 문의하심 됩니다.
키방이나 건마나 모든 유흥을 저는 주간에 찾아다닙니다.
이유는 뭐 이실테고..ㅋㅋ
힐링에 NF언니들이 왔지만, 전 제맘을 쏙 빼앗은 가희언니를 오늘 또 보고 왔습니다.
역시 하나부터 열까지 제 맘에 아니든게 없습니다.
무엇보다 한국언니라 공간대가 완전 빼박입니다.
힐링의 떠오르는 스타지여.
나이가 많다는 애기를 많이 봤는데, 나이가 뭐 대수인가여
섭스만 좋으면 전 만족합니다.
칼샤워를 하고 폰좀 보고 있으니 그녀입실해 저를 알아봅니다.
그렇게 바로 프리허그를 하고 입술 박치기를 시도합니다.
역시 빼지 않고 적극적으로 들어대시는군요.
입술을 쪼인 시킨채로 그녀를 벗깁니다.
야동에서나 볼법한 그짓을 제가 하고있다니 제 동생 벌써 불끈해졌습니다.
그리곤 바로 훅하게 무릎 꿇은채 BJ들어옵니다.
너무 감동 정신줄 놓으면 바로 게임 오버되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가희 언니는 진짜 너무너무 강력합니다.
자그마한 그녀의 미드를 핥하대며 꼼지락 장난을 해 봅니다.
전혀 빼는게 없네여.
똥까시 발까시까지 두루 섭렵하는 그녀는 아담하지만 최고의 프로입니다.
그만하라고 해야 끝을 볼수 있지여.
발까시는 제 무좀 때문에 패스합니다.
전 매너남이거든여.ㅋㅋ
69로 주구 장창 빨고 애인모드로 또 설근을 합체시킵니다.
제가 키방 매니아라니까 더 적극적으로 해 주는 것 같더군여.
밑에서의 재 동생 쿠퍼액 질질 짜고 있네여.
더는 못 참겠어서 부비와 하비를 돌아가면서 합니다.
살짝씩 귀샵도 잘 받아주십니다.
너무도 성났는지 바로 분출하고 남은 시간의 여운을 느낍니다.
제가 힘들어 보였는지 귓볼을 만져주시더군요.
다음 탐이 있다며 먼저 나가시고
또 보자고 또 오라고 앙증맞게 말해주시는 가희 언니.
감사합니다.
다이에 좀 누워있다가 찬물 샤워를 하고 퇴실했습니다.
역시 제 마음의 힐링은 굴포천입니다.
접견 시간이 어찌 되나요?? 예약하면 언제 나올지 모른다고 하는데.. 근무 시간이 궁금하더라고요 . 재접하고 싶은데.. ㅎㅎ
후기 잘 보았습니다.
가희는 회장조입니다.ㅋㅋ
좋으셨나여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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