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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9사단장입니다.
후기에 앞서 9월 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간만에 마린스파 다녀왔네요. 대중교통으로도 접근이 가능할만큼 위치도 좋고, 친절하고 서비스도 너무 좋지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방문한날 평일 저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웨이팅이 살짝 있을정도였네요.
지난번 당산M 스파 방문시에도 관리사가 유쌤이었는데
이번에도 관리사님 예명을 여쭤보니 유관리사라고 하십니다.
일단 관리사는 순번제로, 도연언냐는 지명으로 만났네요.
근데 유관리사님도 지명하셔야 할 명분이기에 추천 드려야할거 같습니다.
만나 보시면 왜 제가 추천드리는지 아실거라 생각듭니다.
스포스럽지만 그래도 유관리사님의 팁을 조금 드리자면
일단 관리사님들께는 다소 죄송하지만, 유관리사님은 연식이 본 중 젊고 이쁘십니다.
정말 많이보면 40대초 정도 보심 될거 같네요. 프레쉬하시지용
키나 몸매도 뒤쳐지지 않고, 손길도 느낌탓인지 너무 부드러우셨네요.
게다가 마사지는 또 정말 시원시원하게 말도안되는 스킬로 해주시는데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와 잠이 스르륵하고 들어버릴 정도의 시원함에 문득 정신을 차리니 어느덧 전립선타임
부드러운 손길과 스킬에 미친듯이 꽂꽂해져버리고 말았네요. 진짜 잘하십니다.
똑똑똑똑 도연언냐 바통터치~
서로 몇번 봤기에 마치 오랫만에 본 여친처럼 호흡도 잘 맞고 어색함이라곤 1도 없이
짧지만 미친 힐링 타임
풀발에 일주일간 저장되어온 영혼들이 분출되는 그 순간
떠나갈듯한 사정신음과 온몸으로 느껴지는 부르르르 떨릴정도의 전율감
아 말로 뭐라 표현이 불가할 정도의 환상적인 뜨밤이었네요.
유관리사 + 도연언냐 이 조합 사단장의 계급을 걸고 자신있게 추천드리며 후기를 마치고자 합니다.
끝으로 마린에서 또다른 환상적인 투톱의 조합을 추천해주시면 좋겠네요ㅎㅎ
다시 한번 9월 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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