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라 손님이 조금있어서 담배 짧게 태운뒤 간단하게 샤워후 방안내를 받아 누워있으니.
마사지 선생님이 들어오네요 시원합니다.
요새 많이결렸는데 다 풀렸네요
별이 누가봐도 침이 고일정도의 몸매를 소유.
그리고 그 보드랍고 예쁜 피부 ..
만지자 마자 급 ㅍㅂ을 유발해버립니다
얼굴은 중상
몸매는 상?
무튼..꼴릿꼴릿함을 유발하는 몸매였습니다
마사지나 물빼주는 스킬하나만큼은 최고..
마무리도 진짜 미쳤습니다 받으세요ㅋㅋ
정말 시간동안 최대한 집중하게 만드는 언니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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