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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지난 후기네요.
여러번 관심과 궁긍증이 있던 신혜 매니저를 우연하게 예약이 되었네요.
시간도 안맞아었던 것도 있고 조금 이른 시간에 나와서 2시까지 밖에 일을 안하는 매니저이다 보니 시간을 맞추기가 쉅지가 아레요.
예약은 12시에 예약해서 점심을 건너 뛰고 보았네요.
첫인상은 귀여운 구석도 있고 강아지상의 모습도 보이고 웃음이 나네요.
그렇게 마주않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니 본업이 있어서 짦게 한다고 합니다.
서둘러야 볼수 있는 친구이더군요.
스턴의 체형인데 약간의 +로 보면 좋을것 같네요.
신혜는 밝고 에너지가 넘치는 친구이고 오빠들의 마음을 잘아는그런 친구네요.
저는 만족하고 하고 왔네요.
모든 어리들이 언제나 케바케는 존재 하니 참고 하세요.
정보성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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