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살아서 현대장이나 금강 가끔씩 이용합니다 여긴 최소 50대부터 시작하지만 가까우니까 그냥 가곤했습니다
근데 6만으로 올랐네요..? 그래도 간김에 물빼자해서 단발머리 통줌마로 불렀습니다 50대 중후? 눈땡그랗고 착해요 근데 가까이서 보니까 주름 자글자글, 6만에 이사람을봣다니 현타 갑자기 쎄게 옵니다. 애무는 그냥 보통이고 빠르게 싸고나니 현타가 더 밀려옵니다.
이런 할줌마랑 할바엔 차라리 8호선도 뚫럈겠다 단대를 갈려구요.. 전혀 메리트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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