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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쯤? 갔습니다
가서 누구있냐 물어보니
보리 애플 딸기 써니? 등등 있다길래
안봐본 보리 픽
하고 2층 올라가서 벅벅 씻고 기다리니
10여분만에 똑똑 소리와 보리 입장
노브라에 원피스입었는데 꼴리네요
근데 벗은몸매가 전형적인 ET.. 얼굴은 음.. 쏘쏘
머리는 단발에 키는 155~160정도 사이인거 같네요
후.. 잡식이니 그냥 먹어보기로 합니다
콘끼고한다하고 시작 처음 꼭지애무 30초 사까시 살살 1분후
알아서 올라옵니다
혼잣말로 자기꺼 너무아픈데 윽윽 하더니 여상으로 2분정도 하고
정상위로 박음질 시작
정상위로 박을때 눈감고있는모습보니 이쁘장?한거 같아서
보리 다리를 어깨에 장착하고 미친듯이 박았더니 흐윽흐윽거리며
아파? 합니다
이때 자궁에 닿더군요
그렇게 발싸하고 씻고나온 보리 몸을 뚫어져라 쳐다보니
머쓱해하면서 브라 깜빡하고 안차고왔다며 웃습니다
그래서 "팬티 안까먹는게 어디야" 라고하니
"팬티도 가끔 깜빡해서 안입고올때도 있어"라고 하더군요
저는 잡식이라 그냥 먹었는데
재방은 안할꺼라고 봅니다
정말 걸러야할 바리중에 하나임 손님 알기를 뭣같이 암 떡치다가 가슴 좀 빨려고 했다고
귓 대기를 잡아끌고 귀에 상해 생겼는데도 삼촌들 들먹이면서 조용히 닥치라는 년임
자궁에 닿는보지가 좋은데 지금껏 선수 200명즘봤는데 자궁에 닿는보지는 겨우 한명정도 .. 많이 업죠 .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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