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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 되고 날씨도 선선하니 마사지나 받을까 해서
발산 필스파 방문했습니다
카운터에서 총알 지불하고 아가씨는 애교넘치고 밝은 엘라씨로 지명 후 마사지는 명불허전 하쌤으로 ㄱㄱ
방에 들어가 망고쥬스 한잔 쪽쪽 하며 조금 기다리니 바로 하쌤 입장하셔서
온몸을 적당한 압으로 주물주물 싸악 풀어주시니
여기가 천국...? ㅋㅋㅋㅋ
그 이후에 애교만땅 엘라가 들어와서
엘라 미드 만지며 립과 핸으로 즐거운 시간 보내다가 마무리했내요!
좋은 밤이었습니다!
엘라 언니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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