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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텔의 성지 마돈나를 다녀왔어요
선릉역 근처라서 대중교통으로 갈까 하다가 오늘은 차를끌고 찬찬히 갔다 왔습니다.
고민 끝에 수민이로 예약을 하고 방문 했어요
이사 한곳을 모르기에 전화로 장소를 안내받고 들어가보니 전보다 좀더 깨끗하고 깔끔해 보입니다.
베드옆 벽면에 큰 거울이 붙어 있어서 야릇한 감상하기 좋아요
샤워를 하고 조금 기다리니 수민이가 들어옵니다
어우 키가 상당히 크네요 늘씬하게 쭉쭉 뻗은 몸매에 긴 머리가 성숙해 보이는거 같다가도
말하는 말투를 보니 애교도 있고 어린나이의 말투가 확 느껴집니다.
성숙한 몸매에 비해 가슴은 내가 좋아하는 A 정도 에요
애무는 신기하게 가슴부터가 아니고 아래부터 덥썩 물고 오래동안 하다가
위로 올라오며 가슴을 애무해주네요
자기 가슴도 애무해달라고 해서 살짝 해주고 누워있는 수민이를 일으켜서 수민이 입속에
다시 내껄 좀 넣어보고 있다가 정상자세로 합체를 했습니다.
하는 도중 멘트가 재미집니다. 쌀꺼 같애요~ 나올거 같아요~ 하며 앵앵거리는것이
흥분의 보조제 역활을 제대로 하네요 뒤치기는 수민이 키가 커서 각도가 잘 안맞아 정상자세로 마무리 했습니다.
수고했다며 수민이가 토닥토닥 해주고 바이바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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