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청천동 구구를 다녀온 후기가 아닌 정보입니다.
점심먹고 사무실에서 나와서 청천동 구구다방으로
출발 했습니다. 시간이 조금 걸려서 한시간만에
도착 했는데 이동네 주차가 완전 지옥이네요.
다방앞을 지나는길에 구구간판에 불이 켜져있는것을
확인했던 터라 어찌어찌 주차를 하고
내려갔지만 잠시외출중 이라는 종이만 붙어있고
문은 잠겨있습니다.
떡손님 받고 간판 내리는걸 까먹었나보더군요.
어차피 5시까지만 들어가면 되니 딱 한시간만
기다려보자는 마음으로 건너편
커피숍으로가 커피한잔을 시키며 기다려보는데..
입구가 잘 보이질 않네요.
커피를 들고 잘 보이는 다방 건너편으로 이동해서
한 40분 가까이 보고있었는데....
날이 흐리긴 해도 분명 엄청 더운날이었고
저도 참 대단한 녀석이다 혼자 생각했었지만
우리 여탑 형님 동생 회원님들 대단하십니다..
30~40분 사이에 제가 본 손님만 15명입니다...
아주 젊은분들부터 큰형님뻘 까지...
두분은 거의 동시에 들어가셨는데
상당히 건장하고 말끔하고 젊은 분들이셨고
또 그중에 한분은 잠겨있는걸 확인하시고는
길을 건너 제 앞을 지나가시는데
아니. 이런분이 왜 여길...할 만큼
키도 상당히 크고 잘생긴 외모였네요.
그 15분을 보고서 포기하고 저도 사무실로
돌아갔네요.
얼마나 괜찮길래.. 더 궁금해집니다ㅠㅠ
진짜 초객은 안받고 단골 예약 위주로만 하는거같네요.
가깝다면 자주 가보겠으나 거리가 있어서..
게다가 30~40분만에 그렇게 많은분들이 다녀가신다면
제가 들어갈수 있는 확률은 없어보이므로...
아쉽지만 저는 더이상은 못가겠네요ㅠㅠ
하루종일~ 매일같이 이좆저좆 받아주는 개걸래같은 보지를 뭐가좋다고 대기하면서 환장들을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 그정도면 노콘은 안해도 보빨.키스하면 에이즈나 곤지름 걸렸을듯 한데..
폰번호 나에게 있다...그녀에게 전해주오^
갸지알들 떨지말구 얌전히 ㅎㅎ
그리고 주세요가 뭐냐 모지란 새끼야 니가 마음에 안들면
니가 직접해야지 여기서 "교육시켜 주세요"??
이거 또라이야 뭐야??
착각속에 빠저살고있네 에휴 ㅉㅉ
와 안바쁠때 뚫어서 번호 받아둔게 다행이다 ㅋㅋ
여기 회원님한테 연락처 받았고 의외로 전화 한 통으로 예약하고 갔었습니다.
궁금하신 분 들 많으신데 궁금하면 가는 겁니다.
만족도는 본인 기준에서 본인이 판단하는거죠.
저는 재방은 안합니다.
연락처좀 부탁드립니다
다른가봅니다.
보지너무하면 팅팅불지않을까요
한번물좀빼달라하세요
본인도 이해가 안간데요
허나 일딴 들어가면 잘해줍니다
가계도 깨끗하고 냄새도 안나고
인천 다방 많지만 들어가면 쳐자다 일어나서 부시시한 면상으로
입냄새 풍기는 그런거 없습니다
국산이고 비록 뚱하지만 그게 또한 매력인 마담이죠
빽보에 불고기 없으니 코박죽 하고 한참을 낼름 거려도
좋아 죽겠다고 더하라고 하니 미치는 거죠 단 골뱅이는 안됩니다
전번 알려줘봐야 모르는 번호는 무시 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알고 찾아오니 마담 입장에서는 더이상 나이 있는 사람 받을 필요가 없겠죠 여자도 젊은 남자가 좋지 안겧습니까
그래서 입구 컷이 생긴거겠죠
cctv로 다보고 있습니다
50넘으신 형님들 헛걸음 하지 마시고 포기 하세요
한심한 새끼
군대도 안 간 20살도 받아주니 아마 좋아할듯
노콘 질싸는 안되고 그냥 재팬 a/v 수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시리즈 물이 숙모님 아니면 친구엄마 물 느낌이지요
할머니 까지는 절 때 아닙니다
a/v에서 튀어나와 가려운곳 모두 긁어주는 여자?
강렬한 키스와 69 더쎄게 박아달라는 몸부림 끝을 달리는
마지매엔 청룡열차끼지
서울이 아니라 먼 지방에서도 많ㅇ 온다고 하더군요
전번 쪽지로 부탁드립니다.
남자의 진정한 성적 취향을 맞춰줄 여자를 찾기힘들죠 말끔히 잘생기고 허우대멀쩡해도 남자의 성적 판타지를 충족시킬 젊은여자 찾기란 우주에서 바늘찾기입니다.
잘생기고 허우대멀쩡하니까 나이든 여자에게 들이대면 환장하고 좋아하고 모든걸 다 받아내주기때문에 믿고 가는거죠 머
여기가 전에 식스죠? 저도 전에 20살 정도 앳돼보이는 남자애 나오는거 봤네요
길가다 할머니만봐도 몽정하는때라네요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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