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후기가 하나도 없다..
새로 생긴게 아니라.. 피싱이지 싶다.
070 전화로 걸었다가... 나도 모르게.. 130을 뜯겼다. 시팔.
거기 인거 같다.
선불 하지 말라 웹에 써 놓았지만. 100%
전화 하면 계좌이체 얘기 할수 있으니,
난 정신 없이 당해서.. 200 을 뜯 꼈다. ㅠ.ㅠ
명심.
또 명심이 필요하다.
혹시 나 하는 기대에 4478 번호로 전화를 걸지만..
전혀 통화가 안된다.
아는 놈은 거르는 시스템이 있는 듯 하다.
모두 당하지 마시길...
실장님.
제가 틀리면 쪽지가 주세요..
아님. 전화로 주던가....
여기 내가 당했던 070 피싱에서 번호만 바뀐거 아닌가????
다들 조심 하세요.
전화를 했다만, 제 전화는 않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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