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로 예약 후 방문. 오전 첫타임이었습니다.
2년만에 처음으로 맞이한 자유시간 소중히 즐기고싶었습니다.
첫인상은 아담 통통글래머 미시셨고 간단한 인사와 이른아침 방문하게된 경위 등
일상적인 대화를 나눴는데, 굉장히 편했습니다. 편한 누나의 느낌으로 경직없는 분위기였습니다.
적절한 압으로 마사지를 받는중 본격적 ㅅㅂㅅ 시작. 고양이자세 아 너무 좋더군요 ㄸㄲㅅ 와 손길,
귀두를 귀여워해주시는데 너무 오랜만에 찐 애무를 받았단 느낌이었습니다.
이후 돌아누워서 삼각애무후 ㅅㄲㅅ 및 bj 진행. 참기힘들었는데
오래 즐기고 싶다고 미리 말씀드렸어서 적절히 조절해주셔서 오래 즐길수있었습니다.
간만에 시원하게 뿜어냈네요. 또 언제 시간이 날지는 모르겠지만 또 방문하고싶은 곳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편한 분위기 와 스킬이 압도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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