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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바다+13] 오피에서 VVIP를 맞보고 나니, 다음 날 또 달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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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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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8/28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선릉 야놀자
④ 파트너 이름 : NF바다+13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야간
⑥ 후기 내용
사람이라는게 참 간사핸 동물이여서, 좋은 것을 맛보면 다시는 이전에 잘 먹는 것도 맛없게 느껴버린다고 하는데, 그 상식을 제대로 느껴버렸습니다~
나름 달림의 대부분을 강남권 오피생활만 했지만, VVIP경험도 있고, 강남권 이외 지역에서의 달림 경험도 있기에, 오피 클라스에 대해서는 알만큼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오랜만에 야놀자를 방문해보고는, 아;; 이런 클라스 차이가 있었지~ 하면서 예전에도 느꼈던 그 차이를 새삼스럽게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전날 간만에 야놀자 방문을 하게 되어서, 실장님께 방문시간대에 맞는 매님을 추천받고 NF바다를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전날 늦은 입실로 다소 정신없었던 것과는 달리 정시 입실로 룸 상태나 그리고 전날 저의 오감을 만족시켜주었던 NF바다를 다시 한번 꼼꼼하게 보고, 꼼꼼하게 맛보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시 봐도 룸 상태는 강남권 최상위 아니 오피계에서는 최상위 클라스였습니다~
강남권에서 이렇게 크고 넓고 깨끗한 룸은 없는거 같고 관리 상태도 상당히 깔끔했는데, 어쩌면 다시 보게 된 바다가 빛나서(?) 더 그렇게 보였는지도 모르겠네요~
다시 본 바다는, 그냥 뽀얗고 찰지고 이쁜 딸기모찌 느낌이였습니다~
전날 부족했던 대화도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이야기 나눴고, 아무래도 앞으로도 계속 보고 싶은 마음에 출근패턴에 대해서도 정보를 미리 얻어봤네요~
일상적인 대화도 재미있게 잘해주었고, 어제도 느꼈지만, 정말 뭐든지 다 내편을 들어줄거처럼 제 이야기에 일일이 호응을 하면서 반응하는 모습에, 이래서 남자들이 마누라보다 룸 매님에게 속내를 더 말하는구나 싶더군요~ ㅋㅋ
그렇게 오늘도 수다를 떨고는 어제처럼 샤워는 각자했고, 먼저 나와서 기다리니, 곧 올탈 상태의 뽀얀 인간 모찌인 바다가 침대로 왔습니다~
바다의 올탈 몸매를 보고 나니 또 다시 마음이 급해져서 바로 손을 잡아 침대로 이끌어서는 눕히고 바로 올라탔습니다~
전날 느꼈던 그 달달함과 말캉말캉하고 따뜻함을 다시 한번 음미하고파서 살며시 자연산의 부드럽고 따뜻한고 말캉말캉한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으면서 손맛을 느끼면서 혀와 입술로 작고 부드러운 꼭지를 살살 핧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양식이 따라올 수 없는 자연산의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도 바로 전날 보고 두번째 보는거라 바다도 제 스타일을 조금은 알아서 그런지 어제보다는 더 몰입감이 생겨서, 바다도 제 몸을 살며시 끌어안고 쓰다듬었고, 살살 혀가 꼭지를 핧을때면 조금씩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뽀얗고 달달한 젖살을 살살 핧으니, 호흡이 조금씩 커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니, 말캉말캄 보들보들한 피부가 달달했고, 귀엽고 이쁜 배꼽도 민감했습니다~
더 내려가니, 풀왁싱된 애기애기한 귀엽게 봉긋한 치골을 지나서, 살며시 다리를 벌리면서, 드디어 애기 봉지를 다시금 접견하게 되었네요~
먼저 천천히 대음순 애무를 하니, 대음순도 아주 보들보들했고, 애무하는 동안 조금씩 속봉지가 젖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속봉지를 살며시 벌려보니, 부드럽고 촉촉한 질입구가 애액으로 반짝거렸고, 혀끝으로 살살 핧으니, 부드러움과 끈적거림이 느껴졌는데, 허가 움직일때마다 질입구도 움찔거리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다 클리쪽으로 핧아올라오니 역시 클리도 민감했고, 확실히 이전보다는 큰 신음소리가 새어나오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래서 양손을 뻗어서 말캉말캉한 슴가도 같이 주물러주니, 더욱 온몸이 부들거리면서 느끼면서 신음소리도 더욱 커졌습니다~^^
허리까지 들썩거려서 양손으로 골반을 끌어안고 인중으로 치골을 누른 채로 빠르게 클리를 핧아주니, 역시 곧 터질거 같더니, 또 다시 순간적으로 튕겨져나가서는 혼자 꿈틀거렸습니다~
어제도 그랬는데, 이렇게 고급지고 이쁜 아이가 반응하며 느끼는 모습을 보니 묘한 정복감이 느껴졌고, 잠시 숨을 돌리게 한 후에 아주 흥건히 애액으로 젖어버린 뽀얗고 애기애기한 반전의 봉지에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습니다~
확실히 이미 달궈져서 그런지 처음 들어가는 순간부터 움찔하는 모습이 야하면서 쾌감이 느껴졌고, 천천히 박으면서 슴가도 같이 주물러주니, 뭔가 갈구하는 듯한 반응에, 이런 맛에 따먹는구나 싶었습니다~^^
바로 아래에서 박을때마다 움찔거리는 모습이 묘하게 사랑스러웠고, 순간 위기가 찾아왔지만, 이대로 사정당할수는 없기에, 그리고 바다의 뾰얗고 찰진 힙을 또 봐야 하기에, 바로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서 찰지고 뽀얀 힙 사이로 깊숙히 밀어넣었습니다~
들어가는 동안 침대보를 쥐어잡으면서 느끼는 모습도 야했고, 빠얀 힙살을 주무르면서 박아대니, 박힐때마다 찰진 힙살에 쩍쩍 나는 소리도 야했고, 함께 새어나오는 신음소리도 야릇했습니다~
얼마간 박다보니, 바다가 봉지가 순간 움찔거리면서 쪼여드는거 같더니, 바다가 더욱 반응이 커지면서 헉헉거렸습니다~
와~ Tlqkf!! 눈앞에서는 바다가 반응하면서 움찔거리고, 계속 새어나오는 우는 듯한 신음소리와 쩍쩍 달라붙는 소리, 조금전부터 바다 봉지가 움추리면서 더 쪼여보리니, 눈과 귀,그리고 촉각으로 바다가 느끼는 모습을 마주하게 되니, 너무 야해서 저도 모르게 순간 사정을 다해버렸네요~
얼마간 박은 채로 사정을 하다가, 사정을 마치고는 정리하고는 그대로 침대에 저도 거친 호흡을 하면서 널부러져버렸습니다~
이런 탈진은... 정말 맨날하고 싶어졌습니다~ ㅋㅋ
어쩌면 오늘 여기 야놀자에서 바다와만 느낄 수 있는 쾌략인지 모르겠지만, 어제에 이어 오늘도 쾌쾌쾌락을 즐겼습니다~^^
이렇게 얌전하고 참하고 귀엽게 사랑스럽고 이쁜 아이에게 제가 제대로 당했습니다~^^
앞으로 이 경험과 비교해서 다른 경험을 판단하지 않을까 싶어지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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