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예티 보고 왔네요.
예티에 오전에 나오는 관계로.. 오늘도 점심시간 잠시 회사 쨰고...
노크후 문을 열었을때, 강아지가 꼬리 흔드는 마냥 밝게 웃어주네요
간만에 봣는데, 좀 더 슬림해지고 미드는 좀 커졋네요
쇼파에서 꽁냥꽁냥 타임도 가지고,
샤워후~ 여러번 보다 보니 예티의 약점 포인트를 집중 공략하니 예티 즐기고 있습니다?
본게임에서 오래된 연인 마냥 서로 즐기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 버렸네요
예티는
화려한 존예 스탈은 아니지만, 반대로 밝고 귀여운 아이입니다.
매너 있는분만 방문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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