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짧게 하나 쓰고 가겠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시라차 스낵바입니다
골프치러 태국 가시는분은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방콕 타니야 가라오케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Robinson Sriracha 검색해서 보시면 나와요..
노란색 으로 줄쳐놓은 두곳이 가게가 몰려있습니다
위에 세로줄로 된곳이 메인거리고 제일 많습니다 가게

비오는.. 시라차의 소이혹. 여기도 6번가라서 소이혹입니다..
가게앞에 수많은 푸잉들 기다리다가 손님 지나가면 이랏샤이마세~ 하면서 인사합니다
가까이 가면 한국인인걸 알아보고 안녕하세요~ 하며 인사를 합니다


시스템은 내가 먹을 술 4~600바트 (시간당)
술은 싸구려 위스키와 맥주 있습니다
LD한잔에 200바트 입니다
적당~히 사주면 한시간에 1000바트정도 생각하면 됩니다

일단 가게앞에서 와꾸 확인후에 들어가면 뭐 마실물 물수건 주면서
여자 보여달라하면 저렇게 들어옵니다
2차가 꼭 필요하신분은 첨부터 쇼업시켜놓고 롱타임 되는애만 손들라고 물어보면 됩니다
여기는 파타야와 다르게 전업창녀가 아니고 학교다니면서 하는애들도 있고 투잡인애들도 있고 그래서
안나가는애들이 꽤 많습니다.
그렇게 적당히~ 놀다가 바파해서 나가도 되고요..
바파는 1000바트 주변이고 가게마다 달라서 상세하기 적기는 쉽지않네요
롱값은 3-5천 정도 합니다
술 오래먹고 픽업하면 만밧이 우스운 곳입니다..
가격이 비싸서 아쉬운분들은..
영업시간이 7시이후부터 평일기준 12시면 마감이라 길지 않습니다.
라인따서 마감후에 놀자고 해서 노는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여기서 푸잉들하고 놀자고 하면 가까운곳에 하나있는 클럽.. 또는 호빠가서 노는게 거의 대부분인게 단점입니다
개인적인 썰을 자게에 쓰겠습니다 끝.
일행들 따라 한번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그날 운이 안좋았는지 일행들 모두다 맘에 드는 파트너를 찾지못해 슬퍼했었어요 ㅠ
그냥 운이 좋길 바래야합니다 ㅋㅋ
다만 금.토는 오픈런 아니면 이쁜애들 일본 아재들이 다 선점해서 없습니다
사진 보니 태국 또 가고 싶네요. ㅎㅎ
대리 만족하네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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