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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목요일.
몇주연속 주말출근에 야근에 온갖 스트레스에 시달려....
금요일 쉬라고해서,,, 손장난 안한지도 1주는 다되가...
가깝고 가격 만만한 오산 서울장으로 고고싱
당연 별이는 없을거고,,
연아 없죠? 없어
(양양 하자니 뚱해서,, 슬림한 한양으로 가자)
한양 초이쓰!!
신발벗는데,
웬 신발이 2쌍이 있지?? 누.구.지.??
입실하고 아주머니께서
'삼춘 마실거좀 줄까?? / 괜찮아요 / 안마셔? / 냉장고에 있잖아요 / 그거면 돼? / 네
아 한양 좀 기다려야돼 / 네? 손님받고있어요? / 어어 들어간지 얼마 안됐어 / 아. 네.
오줌투척하고,, 담배한대 싹 피우고, 샤워.
천천히 여유롭게 씻고, (원래 머리는 안감는데) 머리도 감고...
다 씻고 폰좀보는데, 한양 입장.
옷벗고 들어가서 좀 씻으시더니,
의식의 시작!!
삼각애무,, 하는데,, 아 좀더 자극주세요 어어 그렇게요
하며 내가 원하는 자극을 구했고
여성상위 좀 하시더니, 체인지!!
위에서 다라라락 다라라락
1주를 참아서 긍가. 오래 못하고 으윽!! 발싸!!
한양누님이 오산에서 그나마 상냥하시고 하기 때문에 찾습니다.
그거 말곤 딱 특징은 없네요.
햄버거도 와퍼, 이런거처럼 좀 나름 중간이상가는 버거가 있고
불고기버거처럼 평범한 버거가 있다면
한양누님은 그냥 불고기버거
4-5월쯤에 혼자 노래방가서 도우미 불러서 놀다가 번호따고...
40중반 누님....
꽁섹은 당연히 불가데스고...
2시간 20해서,, 텔 가기로 했습니다.
여친 연애모드로 ㅋㅋㅋ
담달쯤에 가려고요
여튼!! 마치고 나와서 담배한대빨고
귀가길, 집근처 고기집에서 혼자 삼겹살 3인분에 빨뚜참이슬 3병 마시고 귀가했습니다.
글은 긴데 알맹이는 적어서 죄송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줌 투척?? 의식의 시작?
이 ㅅㄲ 이거 qq88 네. 숨기려 숨기려 존나 노력했는데 들켰냐? 아나 이 ㅆㅂㅅㄲ 또 왔네
비위도 좋으시네..
qq88 같네 잡썰늘어놓는게 똑같음
한양 날씬합니다...
삼각애무후에 반드시 여성상위...
대부분 여성상위에서 노콘질싸로 마감하지만
그 여성상위를 이겨내면
후배위나 정상체위 등
히든 모드로 돌입할 수 있습니다...
ㅋㅋ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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