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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한 수요일 저녁 회사에서 야근 후 집에가기엔 너무 남는시간이 아까워 어떻게해야 시간 잘보냈다고 만족할 수 있을까 생각하던 중
밖에서 국밥 한그릇때리고 속은 풀었는데
몸이 안풀리더라구요
몸풀러 가자~하고 폰키고 사이트에 접속하니 눈에 바로 보이는 마사지 G.O.A.T 발산 필스파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전화를 걸었고
바로오시면 대기 없다는 말에 바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카운터에서 결제 후
언니는 몇번 봤던 관리하는 여자 미나씨로 지명 후
시원하게 목욕탕에서 샤워 후 달달한 식혜한잔 하고있으니
친절한 직원분이 와서 안내해주시내요
안내에 따라 방에 도착~
방에 도착 후 잠시 대기하니 오늘의 마사지 쌤이 들어오십니다
아직 마사지쌤은 정착이 안되어있기에 성함을 여쭤보니 유쌤이라고 하시내요
일하면서 결려있던 어깨와 목쪽을 말씀드리니 집중적으로 풀어주시는데 오우...천당을 갔다왔습니다 너무개운해요
르 후 깔끔한 전립선 마사지까쥐... 역시 오길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필스파 마사지쌤들은 기본적으로 전문적으로 마사지를 하시는 분들이라 그런지 평타이상은 해주시는거같아요
오늘은 상타치여서 매우만족...
그 후에 미나씨를 만났습니다 마사지쌤과 바통터치하시고 미나씨고 들어오셧내요
마사지쌤이 나가신 후 상탈한 미나씨의 이쁜 미드를 터치하며 립과 손의 향연으로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고있는데 미나씨 등이 야무집니다... 물어보니까 헬스를 평상시에 자주한다고 하더라구요 왠지 몸매가 좋더라니... 얼굴 이쁜데 관리까지하다니 완전 계탄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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