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후기들보다가 주영이궁금해서 갔다왔는데 최악입니다.... 시설도 안좋고 골목에 돌아다니다가 못찾았는데 한일 게스트하우스가 정식명칭입니다
주영이 키는큰데 목소리가 남자같고 흡사 하리수같은 트랜스젠더 느낌 비슷합니다
똥꼬 박박씻었는데 조금 하더니 칫솔로 닦아야 오래해준다고. 담부턴 칫솔로 씻으라하는말도 들었습니다
가슴은 큰데 쳐지고 애무는 열심히하나... 목소리때문에 집중해서 후다닥 마무리하고 도망쳐왔습니다
저는.... 재방문은 못할것같네요
갔다오신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청량리 20년 여관바리 20년
위추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냥 진상냄새나서 접견하기 시르네여 ㅋㅋㅋ
칫솔이라니 주영이 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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