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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9사단장입니다.
그렇게 미칠듯이 더웠던 여름이었네요.
그나마 아침 저녁으로 미약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선선해지는 느낌이 드는 요즘입니다.
직장 남자 동료들과 모임 겸 한잔하고 마사지 땡긴다해서 간만에 쿨타이 갔네요.
금요일 밤 10시정도인 피크시간대 인데도 3명 다행히 예약이 가능했구요.
1인 1실 차지하고 들어갑니다.
여긴 태국전통이라 언냐들 푸잉이구요.
저한테 온 언냐는 캔디라는 언냐네요.
일단 확실히 어려보였습니다. 20대 초 많으면 중반정도수준
와꾸는 호불호가 조금 있을수도 있습니다.
일단, 통통함이 좀 있네요. 그래도 나이로 커버치니까
보는 이에 따라서는 귀엽다고 보여질수도 있겠네요.
마사지 압은 예술입니다. 손마디의 힘이 확 살아있어서
뭔가 처음 전해주는 압 자체가 묵직했네요.
건마 1시간 4만원인데 일단 초반에 서비스 돌직구 날리고 답을 듣습니다.
핸플 3만, 핸플+터치5만, 섹스 8만 ㅎㅎㅎ 와우
당일 섹스는 확 땡기지가 않았고, 핸플+터치= 3만에 쇼부가 안되면 마사지만 받고 나갈생각으로 던졌네요
처음에 안된다 하다가 두세번 더 간보니 오케이 합니다.
핸플인데, 상탈은 완전하게 하고 아래는 바지입은 상태에서 보지털만 쓰다듬는 조건으로요.
옆에 같이 가로로 누워서 한손으로 곧휴 흔들어 주는데
바지 아래로 팬티를 열어 손을 넣어보니 아~~ 손바닥에 닿는 보지털이 무자비하게 엄청 무성하네요.
미친듯이 꼿꼿해진 풀발 동생님
상탈한 김에 가슴빨고 겨드랑이 좀 애무하면서 체취 좀 충분히 맡다가
사정감이 오길래 카운터까지 사정신음 작렬하면서 그녀의 손위로 다 뿜었네요.
요즘 태국타이 가보면 정말 서비스 단가 자체가 너무 급상승해서 가성비 별롭니다.
언냐들이 부르는대로 맞춰주면 만족감에 비해 내상이나 부담이 크죠.
언급했듯이 캔디 언냐 와꾸는 기대말고 나이 어린 정도만 보고 가세요.
몸매도 통통함도 감안해주시구요~
성격은 밝고 길들이고 다루기에 따라 원하는건 다 얻고 시간 보낼수 있는 정도입니다.
너무 잘해주면 호구맞고, 너무 세게하면 반감을 사지요. 적당히 간보시고 짜를거 짜르시길
총 7만원에 나름 물 잘 뺐네요.; 물론 초 가성비적 지출은 아니라 생각듭니다.
여튼 저와 같은 조건으로 제시하시되, 여탑 발설은 굳이 하지 말아주시고 즐달하세여;
섹스도 8만원 너무 비싸고요. 쇼부잘쳐서 5만이나 6만 이하로 떨어뜨려보시길요.
쿨타이 다녀오시는분들 후기 부탁드립니다. 좋은 언냐 있으면 공유같이해요.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와우~ 좋은후기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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