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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8월3차이벤트] 마린스파 상냥한 관리사님과 풋풋한 새내기 인듯한 한나

    업소명
    선릉 블루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마린은 예약을 요하지 않아서 따로 예약 없이 방문후에 대기를 하고 입장을 합니다.

     

    빠르게 서비스를 받고싶어 후다닥 샤워를 합니다.

     

    마인의 마사지베드는 폭이 넓지 않아서 스파중에 제일 편한 베드인거 같아요

     

    곧 관리사 나쌤이 들어오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처음 볼때는 너무 찌르기만 해서 아팠는데 이제는 스킬이 생겼는지 아프지 않게 팔날로 누루고

     

    팔꿈치를 쓸때는 수건을 덧대어서 하니까 아주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았네요

     

    성격도 밝으셔서 어색하지 않게 대화도 잘 주거니 받거니 합니다.

     

    뭉친곳도 잘 찾아내서 좀더 세밀하게 풀어주려고 노력도 해주고 아주 열심히 해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이제는 어여쁜 아이가 들어옵니다

     

    이름을 물어보지 못해서 스텝분에게 물어보니 아가씨 이름은 한나 라고 했는데

     

    프로필이 없는거 보니 새로온 아이 인듯 합니다.

     

    까만생머리에 시크하면서 시원해보이는 얼굴, 그리고 가슴이 앙증맞으면서도 포동포동한것이 만지는 느낌이

     

    보들보들합니다. 야들야들 한 꼭지도 이뻐 보여서 막 괴롭혀주고 싶었은데 참아야지요 ;;

     

    엉덩이도 쓰담쓰담하다가 뒤허벅지를 문질문질하는데 운동을 하는지 탄탄하고 올록볼록 해서 건강한섹시미도 느껴집니다.

     

    말투도 사근사근 차분히 말하고 친절함이 많이 보여요

     

    생각보다 사정느낌이 빨리와서 한나의 입에다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짧지만 가글청룡도 받고 스마일배웅도 받았습니다.

     

    출출해서 식당이모님의 라면도 먹고 마무리 샤워후에 나왔습니다. 마린스파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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