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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 혼자 여행을 왔는데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토비타 신치에 갔습니다. 다녀와서 바로 글 올립니다.
와 여기 신세계네요 눈팅으로 다 돌아보는데도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몇몇 빼고는 다 이쁩니다. AV에서 보던 그런 여자들이 들어오라고 손짓을 하는데 와~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냥 갈까 하다가 오구라유나 싱크 90퍼 였던곳을 찾아가서서얼마냐고 물어보니 20분 16,000엔 25분 18,000엔
30분 21,000엔 지갑 사정이 여의치 않아 20분으로 지불합니다
짧은 일어 실력으로 조금 대화하고 옷을 벗고 누으라고 해서서옷벗고 누웠는데 시간이 짧아 물수건으로 소중이만 닦고 서비스를 해주는데 오랄을 해주는데 쿄는 소프트하게 터치도 가능한데 소프트하게 가능해서 소프트하게 만지니 AV에서 듣던 사운드가 나오네요 가슴은 큰데 꼭지도 이쁘고 보지도 이쁘기만 하네요. 콘 장착하고 올라옵니다.
아 사운드 미치네요 여상으로하다가 자세 바꿔 남상으로 한 10분하고 방출했네요. 짧지만 정말 강렬했던 돈이 안 아까워요 지갑만 여유 있었다면 더 길게 하고 싶었는데.
좀 아쉽습니다.
지금의 이 여운 오래 갈 듯 하네요. 하아~~
쿄는 소프트하게 터치? 쩀쥐 말하는건가요? 키스 안되죠?
아 맞아요 수정 하다가 오타를 못 봤었네요. 키스도 소프트 그냥 입맞춤 정도로 해주고 만지는것도 소프트하게 하면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글 잘보았습니다. 근데 굳이 초성체로 쓰실필요가 있을까요? 조금 아쉽네요 "ㄴㅅ으로 바꾸고 " ㄴㅅ 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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