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나스카 주차장 안쪽 칼아저씨 컨테이너 방문했습니다. 칼아저씨 조수분이 상담해주시네요. 번역기 사용해서 원하는 스타일 등 자세히 물어보시고 추천을 해주십니다.
소프란도 100분으로 9시30분 예약을 해주십니다. 조수분과 가게로 가서 금액 40000엔 지불하니 작은 쪽지에 예약시간, 아가씨 이름, 제이름 적어 주시며 시간 맞춰 가게 와서 쪽지 보이면 된다고 하네요.
놀다가 시간 맞춰 가게로 갑니다. 잠시 대기실에서 대기하니 호출합니다. 직원분 따라 커튼 앞에 서고, 커튼 열면 아가씨가 있습니다. 귀엽네요^^ 아가씨 따라 방으로 가면 침실, 욕실로 우리나라 안마랑 구조는 같은데 욕실에 욕조랑 엄청 큰 매트가 있네요.
탈의하고 목욕탕의 의자에 앉으면 깨끗이 씻겨주고, 욕조에 들어가라고 합니다. 욕조에서 살짝 터치와 키스타임 갖고, 매트플레이를 위해 아가씨가 준비를 합니다. 우리나라 안마보다 오일을 엄청 쓰네요^^
매트에 누우면 플레이 시작. 계속 도조?기모찌? 묻네요^^ 한참 서비스 받다가 아가씨가 올라타서 삽입합니다. 매트위에서 플레이가 끝나면 다시 샤워, 욕조를 거쳐 침대로 이동합니다. 오일 때문에 아가씨가 욕실 청소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 짠하네요ㅠ
침대에서 담배와 수다 타임을 갖고 한번 더 플레이 하자고 합니다. 두번째는 핸잡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웃으며 정말 열심히 해주는 모습에 감동.. 팁을 주고 나왔습니다. 끝까지 밖에 나와 포옹까지 해주네요^^
저기는 외국인 금액없어요 칼아재 따라 가면 .. 따로 가도 없다던데 .
외국인 요금 따로 더 받아서 꼴받아요
8분23초에. 나오는...tazura Bunny...인듯합니다
귀엽다는거보니 별로 안 예쁜듯? 콘필인가요? 가격 부담이 좀 있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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