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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곡동 수정커피 다녀왔습니다.
바로 어제, 금요일 6시 반쯤 방문했으며, 당시에는 손님이 없었습니다.
아래 글들을 보고 방문 했는데, 묘사한대로 생겼습니다.
키는 160초반 통통한 몸매에 걸맞는 가슴이고 수수한 차림새.
길 가다 볼 법한 전형적인 아줌마 스타일.
사장 : 어떻게 왔어요?
나 : (씨익 웃으며) 어떻게 오긴요 ㅎㅎ
사장 : 안에 앉아요~
꽤 높은 가림막이 있는 의자입니다.
물 한 잔 가져다 두고 옆에 앉습니다.
사장 : 뭐하려고 왔어?
나 : 뭘 하긴요 ㅎㅎ
하며 웃으니,
사장 : 웃는거 보니 알겠다.
하며 허벅지를 문질 문질
저는 허리를 감싸고 가슴을 움켜 쥐었습니다.
사장 : 처음이냐~ 얼마에 하냐~
나 : 3만원에 입싸!
물티슈로 손과 물건을 쓰윽 닦습니다.
입에 물며 엉덩이를 알아서 들어줍니다.
바로 손을 뒤로 넣어 문지르며 구멍에 손가락을 넣었습니다.
열정적으로 빨아주고 손으로 흔들어줍니다.
하지만 침이 부족한건지, 혀로 자극은 안해주고 손으로 입으로 번갈아 해줍니다.
그래서 살짝 아픈 느낌이지만 만족스런 오랄입니다.
저는 와중에 쉬지 않고 만져댔습니다.
살짝 뒷구멍을 만지니 별 반응 없다가 넣어보려니 흠칫-! 하고 거부합니다 ㅎㅎ
신호가 올락말락 할 때, 혹시 여기로는 안하냐니까
사장 : 자주 보면 할 수도 있지~? 함 튕깁니다..
2~3번은 가야 해주지 않을까싶네요 ..
그렇게 신호가 왔을 때 쯤, 입으로 받아달라하여 입싸로 마무리..
물티슈로 닦아주고 물 한 모금하고 정리하고 나섭니다.
가글하며, 다음에 또 오라는 사장님..
결론
근처이며, 혼자 딸치는 것 보다 여자에게 입싸를 3만원에 받고싶다? 하면 가시고
멀리서 찾아올 정도는 아니다.
뭐어때 공감되면 입에 쏴주면되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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