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오랜만에 대전역 방문...
이전에는 남도장을 많이 갔었는데...주인 할매가...점점 불친절함이 느껴져서...행운장 방문...
남도장을 자주갔던 이유는 주차하는곳과 가까워서 자주 갔었는데...시봉...방문 전 전화로 누구있냐 물어 보니 신경질적으로 반응...
그리고 처음들어 보는 예명은 무조건 거르시길...아가씨 없으니 누구랑 놀아봐~~ 이 멘트 날리면 60대 이상 올가능성 큼...
암튼 행운장 이모는 친절해서...
은솔이라는 아가씨 온지 얼마 안됐다고해서 불러봅니다...나이 50대 초 몸매 슬렌더...가슴 A...
왁싱 되어 있고...마인드는...하급입니다...허수아비 느낌...그리고 싸가지 없음...
대전역은 이제...볼만한 아가씨들이 없네요... 괜찮던 아가씨들은 이제 거의 그만두었다고 하네요...
영혼이 없다는 느낌은 받았어요
그렇군요...뭐 사람마다 다를수도 있죠...
대전 외노자 독고노인 안씻는 노가다형들 다받던대 ㅋㅋㅋㅋㅋ
이제.. 대전도 뉴페가 필요할듯요..
가능성은 적지만 밤에 한번 가바야겠어요~ ^^
진짠가요??
행운장이라고 쓴적없습니다...잘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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