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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건머러로 톄무진입니다.
무척이나 더운 요즘 시원한 샤워와 쿨한 마사지, 서비스가 생각나 출동합니다.
키방은 요새 뜸좀 들이고 있지여 ㅋㅋ
오전 늦게 일어나 아점커리를 한잔하고 운전대를 잡습니다.
항상 맘가는 데로 익숙하게 굴포천을 향했지여.
프로필을 보니 새식구들이 왔더라구여.
궁금한건 못참져.ㅋㅋ
먹자골목 한켠에 위치한 힐링은 저의 최애 업장이지여.
저는 항상 주간을 선호합니다..
주차를 하고 올라가니 홀부터 시원함이 짱짱입니다.
실장님께 안부인사를 드리고 결제를 하고 티에 입실해 시원 샤워를 하고 기다립니다.
드뎌 나타난 센치한 모습의 지은님.
발랄하고 유쾌합니다.
색시미 한스푼 도발적 한스푼 두루 갖추셨네여.
중국언니라 들었는데 놀라울 정도로 한국말을 잘하시는 그녀는 조선족이라 하네여.
이쯤해서 대화를 마치고 마사지 그리고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꼭지부터해서 가슴 와이팟 제 동생을 베어무시고 쪽쪽 빨아주시는 그 감동의 시간이 황홀합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시고 똥까시까지 겸비한 극강의 언니네여.
진주도 가희도 이번에 지은까지.
역시 극강하드 업장 힐링 짱입니다.
오늘의 지은 언니와는 첫만남이라 신중했습니다.
남상부비로 마무리할까하다 간만에 하비욧으로 마지막을 찍고
마무리 샤워를 하고 있으니 지은언니 빼꼼하니 들어와 커피한캔 놓으며 "다음에 또봐" 이렇게 나가네여.
어찌나 귀엽던지~~~
역시 최애업장 힐링입니다.ㅋㅋ
키스 응까시... 오 그 정도라면 볼만 하겠네요..
추천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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