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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쉬는날 오후시간이 되자 또 밀려오는 급땡김
일산 황용 전화를 거니 반갑게 맞아주시는 실장님!!
현재 누구누구 되냐하니 소영.한나.예원 3명 뿐이다 저녁 시간되야 다른 매니저 출근 한다 하여 너무 기다리기 싫어서 전에 보앗던 예원으로 예약후
방문드림
도착후 예원 절 알아보는듯 반갑다고 안아주네요
마사지 생략 후 바로 탈의시키고 애무 받습니다
예원은 부드러운 스킬로 나의 꼭지와 자지를 번갈아 가연서 잘 부드럽게 빨아줍니다
69도하고 가슴도 빨고 꼭지가 너무 작아서 ㅠㅠ
그래도 반응은 좋아부러요
연식은 있는 매니저지만 슬립하고 보지가 너무 이쁩니다 . 빨고 싶은 충동이 생기니까요 ㅋㅋ
이래저래 마무리 하고 퇴실.재접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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