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들어오며 눈을 맞추는 매니져
약간 웃음띤 얼굴로 실내온도는 적당하냐고 물어보며 대화를 시작함
마사지를 많이 받아보며 터득한
관리사가 시원하게 잘 한다고 칭찬해주면 더욱 열심히 해주는 단순한 관리사 임.
업드린채로 마사지 받으며 티키타카의 대화로
어느덧 친숙해진 상태로 야릇하게 회음부 마사지를...
뒤에 들어오는 매니져에게 특별히 잘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퇴실.
마린은 항상 마사지 매니져들이 더 끌린다는 개인적인 생각
뒷 매니져는 일반적인 입과 손.... 호칭을 못물어봐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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