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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과 오랜만에 여유가 되어 발산에서 만나 한잔하고 고추들끼리 만나서 술들어가면... 똑같잖아요..? ㅎㅎ어디갈까 하던 도중...
발산왔으면 발산 1티어 스파 가야겟쥐? 하면서 친구놈 발산 필스파로 끌고갔습니다
실장님이 오늘 언니들 사이즈 좋다고 투샷 추천해주시길래
다른곳이었으면 고민할텐데 발산실장님은 배신한적이없어서 바로 고~
마사지쌤은 필스파 거를 타선이없어서 지명안하고 받고
언냐들은 실장님이 추천해주시는 미나+나나 조합으로 봤습니다
코스진행은 스파 투샷코스의 정석인 언니+마사지쌤+언니 였습니다
실장님을 믿고있었기에 경건한 마음으로 샤워 후 안내받아 방에 누워서 기다리고있었는데
문이 사라락 열리면서 들어오는 ⚝나나언니~⚝
오빠 안녕하세용~ 인사와 함께 시작되는 해피타임
나나언니가 삼각애무,bj 들어가는데
이거 완전 섹시한 일찐? 한테 당하는느낌 ㄷㄷ;
두배로 꼴려서 못참고 한 5분쯤..? 언니 입속에 시원하게 슈웃~
그 후 마사지쌤과 바통터치~
성함이 금쌤? 이었던거같아요 (나나때문에 정신 반쯤 나간상태라 아마 맞을겁니다)
안그래도 반쯤 정신나간상태였는데 마사지쌤한테 마사지 받으니까
와... 이거 몸 시원해서 그냥 정신이 나가더라구요 온몸이 풀려서
베드에 시체마냥 누워있었습니다
미친 시원함의 마사지타임이 끝나고 두번째 언니 ⚝미나언니⚝ 입장~
단발의 귀여운 느낌의 언니였습니다
미나언니 근데 운동하는지 몸이 탄탄한게 완전 건강미가 ...
헬스장 오운완 찍어서 올리는 인스타언니들 걍 씹어먹는 몸매;;
미나언니도 나나언니 뺨치는 핸플,립 청룡까지...
친구랑 밥 술 때리고 필스파 갔다가 먹은 칼로리 다 행복하게 소모되는 밤이었습니다
(실장님이 언니 사이즈 괜찮은날만 투샷 추천한다고 하시니까 실장님이 추천하면 믿고 받아보시는거 추천!)
친구랑 이번밤은 완벽했던 달림이지 않았나 떠들면서 나왔내요
괜히 필스파가 발산 1티어 스파인지 다시한번 느끼내요
마사지쌤들은 클라스 지리고
언니들은 언니들대로 사이즈가 진짜 좋습니다
안그래도 자주왔는데 쿠폰도 찍어주시니까 더 자주와야겠어요!
방문하시는분들 쿠폰 꼭 받으세요 :)
작성한 후기는 개인적 의견을 토대로 작성했습니다
개인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모두 즐달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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