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아마 제일 장문의 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부아카오는 범위가 상당히 넓습니다
저도 정확히 어디부터 어디까지인지는 모르고..
제가 쓴글이 정답이 아니고 틀린 정보가 있을수도 있씁니다.
또 저기 있는곳 다 돌아다니려면 굉장히 덥습니다..
밤에 할거없을때 한번 산책한다는 느낌으로 다니시면 좋습니다.
보통 7시이후에 다니는걸 추천합니다

간단하게 갈만한곳 체크해놨습니다.. 뭐 구글에 찾으면 나올만하지만 한번 또 적어볼게요

풀네임은 소이 메이드인 타일랜드 입니다.. 이름이 왜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트리타운하고 중간에 연결되어있고 양쪽으로 가게 있고 레이디보이도 꽤 있습니다.
중간에 있는 oh bar에 귀여운애들이 많다고 해서 예전에 사람이 몰렸었는데 지금은 모르겠습니다.
저는 한번도 여기서 놀아본적은 없지만 부아카오 비어바 특성상 바파 500-700수준에 롱값은 3천주변으로 가능할걸로 보여집니다.

부아카오 메인거리를 지나 소이메이드인을 지나면 미스나이트가 나옵니다 myth night
혹시나 길에있는 오토바이 타면 밋나잇 해야 알아듣네요
생긴지 오래 안된 곳인데 여기도 비어바 모여있는 거리입니다.
레보도 물론 있고요
여기도 괜찮은 친구들 꽤 있어보이는데요
국적이 태국이 아닌친구들은 바파를 거절하는 경우도 있네요
불체자라 그런건지 ..
아무튼 여기도 가게 두곳에서 바파해봤는데 시간대는 기억이 정확히 안 나고
한곳은 바파 500 한곳은 700이었습니다.
이 거리의 단점은 화장실이 유료라서 한번에 5바트씩 내야합니다
5바트 해봐야 200원이긴한데 여기 한 3-4시간 있으면 은근 동전 챙기기도 귀찮고 번거롭습니다

트리타운은 디귿자 모양으로 되어있는 거리인데
여긴 비어바 위주긴 하지만 식당도 꽤 있고
밴드가 나와서 연주중인곳이 많습니다.
락음악 좋아하면 여기나 rock factory , matador 다 주변에 있으니 부아카오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여기도 비어바들은 가격이 다른곳하고 비슷할거라 생각됩니다.
부아카오 특성상 아줌마들이 많지만 그 사이에 간간히 젊은 애들 있으니 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예전엔 매일 오던곳인데 이제는 잘 안가게되네요.
이곳에서 바파는 1년전에 해봤었는데 5시에 바파할떄 1000바트 냈습니다.

소이허니 이곳은 그냥 마사지거리입니다
물론 건전한 마사지 아니고 그냥 떡집같은곳입니다
왼쪽에 파라다이스, 업투유는 1200바트에 떡포함입니다. 가격이 변했을지는 모르겠네요.
두곳이 초입이고 푸잉이 많긴한데 쉽지않습니다 몇명빼고는..
두곳말고도 세컨로드까지 쭉 걸어가면 양쪽에 계속 마사지가게 있습니다.
가격대는 거의 비슷하니 낮시간 이른 저녁에 숏한발 빼기는 여기가 좋습니다.

LK메트로는 최소7시이후 8시는 돼서 가는게 좋습니다
아고고들이 7시에는 안 열었을거에요
이곳은 비어바랑 아고고가 같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부아카오 아고고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요
워킹아고고보다 싸지도 않고 수질이 좋은것도 아니라..
다른곳은 추천 안 하지만 여기까지 왔으면 kink 2층은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워킹스트리트에 윈드밀이 있다면 부아카오에는 킨크가 있기때문에..
2층에 가면 푸잉 보빨을하고 골뱅이를 파고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처음 파타야 가서 이걸 보고 꽤 충격을 먹었는데 지금은 보고있으면 웃깁니다.

차이야푼은 꽤 긴 거리인데요..
일단 여기는 비오거나 비온후에는 안 가는게 좋습니다
도로가 정말 거지같아서 비올때 여기 지나가면 신발 다 버립니다
바지까지 다 똥물튀어서 정말 최악입니다.
이 거리도 레보 꽤 많고요
일단 한국인포함 동양인이 별로 없어서 지나가면 푸잉또는 푸줌마들이 열렬히 환호해줍니다
여기도 쭉 지나가면서 비어바 구경하시고
더우면 끝에있는 high roller 또는 dive bar에 들어가서 맥주 한잔하면서 땀을 식히시기 바랍니다.
뭐 돌다보면 가끔 귀여운친구들 있긴한데.. 이곳은 긴 거리 대비해서 볼게 없다고 생각되는곳이라..
한번은 괜찮지만 자주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소이부메랑
젠틀맨클럽이 모여있는곳..
추천은 아니지만
예전에 한번씩 가보고는 최근에는 끝쪽에 있는 heaven above만 갑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고 그냥 거기 푸잉들이 재밌고 좌석이 편해서 놀기가 좋습니다..
가면 손님은 거의 90퍼는 서양인이고
동양인은 잘 없습니다.
굳이 픽업은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술먹으면서 놀 생각으로 가면 좋습니다
저는 7시쯤에 가서 맥주마시면서 먹을거 주문하나 해서 저녁먹으면서 구경하다 나옵니다
맨 앞에 있는 플레이걸즈는 가격이 좀 비싸긴 한데 중간중간 봉춤같은거 해서 나름 구경하는 맛이 있습니다.

그 외에 부아카오 메인거리
지도 보면 soi buakhao 라고 적혀있는 큰길..
그 거리에 수많은 마사지가게가 있는데
어지간하면 떡이나 손,입으로 옵션 다 되는곳이니
괜찮은 푸잉 있으면 들어가보시면 됩니다
이런곳은 보통 한시간 오일마사지 300밧짜리 받고
서비스는 딜 하시면 됩니다. 가격은 푸잉마다 너무 달라서 뭐라 말하기가 애매하네요
----------
부아카오는 너무 넓어서 다 훑어보는건 비추지만..
시간 여유가 있게 길게 오신분들은 골목골목 다니면서 한번씩 보는거 추천드립니다
나름 재밌습니다
궁금하거나 틀린정보가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방콕은 제가 거의 아는게 없습니다 ㅠ
파타야를 전혀 모르는 1인 입니다.
매우 좋은 정보를 자세하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베트남만 자주 다니다 이번에 파타야를 가볼까 생각중 이었는데
파스프라옵 후기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이런 후기는 추천1000% 입니다.)
베트남 요즘 상황이 안 좋다하니 대안이 될 수 있겠네요..
다만 태국하고 베트남은 결이 좀 다르니..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감삼다~ ㅎㅎㅎ
이번 여행 준비에 파스프라님의 후기는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재밌게 놀다오셨음 좋겠네요~
감사드립니다. 10월에 발권해놓을려고 검색중이었습니다
내상없는 여행 되길 바랍니다!
파스프라님 염치없지만, 파타야 아고고랑 물집도 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아고고랑 물집은 제가 글로 쓸만큼 잘 알지를 못해서 그냥 댓글로 써드릴게요.
아고고는 일단 가슴까는 모델애들 있고 안까는 코요테가 있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애들 사주는 LD가격이 다를거에요 한 2~30바트 차이나는걸로 기억하고
바파인은 가게마다 조금 차이는있겠지만 자정전으로는 2000-2500정도 이후로는 500바트정도씩 싸지는걸로 알고있씁니다.
롱값은 푸잉하고 딜을봐야하는데 저는 5천까지만 줍니다..
더 부르면 나랑 나가기 싫은거다 생각하고 ..
이건 날마다 다르고 푸잉마다 다르니 정답은 없습니다
나가기전에 언제까지 있을건지 한번 물어보고 나가는게 좋습니다
유명한곳은 팰리스 핀업 xs가 유명한데 다른 중소 아고고도 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장사안되는곳은 눈빛부터 간절해서 재밌습니다. ㅋㅋ
물집은 제가 몇번 안 가봐서 더 모르지만..
제가 아는곳은 부아카오에 honey1 https://maps.app.goo.gl/Q1vBY22jt9Vp6d6z8
또 부아카오에 pp https://maps.app.goo.gl/KhsgxughjDWNMvHLA
소이3에 honey2 https://maps.app.goo.gl/x8xwMJfXgG72yogJ6
좀 올라가면 소이2에 사바이디 https://maps.app.goo.gl/higMNyxtkQSkFGqk8
pp랑 사바이디는 안가봤고
허니마사지는 가봤는데 물론 하진 않았습니다.
가격표 붙어잇는데
가격대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봐줄만한애들은 3천이 넘어가는데..
어지간한 롱값입니다 이게.. 좀 가성비도 그렇고 인도애들이 너무 많아서 좀 그렇습니다..
저도 몇번 안 가봐서 애매하지만 물집은 안 가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자세한 설명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태극기 앞치마하시고 햄버거 파시는 아주머니(거의 10년 전에 봤었는데...)가 이 부아카오 쪽에 있나요?
부아카오 시장쪽에서 태극기 본건 라면하고 떡볶이 파는 아주머니밖에 못 봤는데 햄버거집은 잘 모르겠습니다..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여기 혼자서 놀기에는 어떤가요?
방콕은 좋았는데
덕분에 아고고를 구글링해서 찾아보고 새로운 지식 하나 습득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장문의 후기 감사합니다.
파타야 혼자달림 숙소는 부아카오 죠. ㅋ
100 밧 마사지 이모님들 그립습니다.
비교적 한산하고 좋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