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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로컬 가라오케 다녀온 얘기입니다
원래는 혼자갈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와 같은 시기에 출장이 잡힌 오래된 파트너와 그 동료까지
총 3명이 갔습니다
저는 한국아재, 나머지 둘은 싱가폴 아재와 총각
만나면 주로 영어로 대화하는데 술집에서는 보통화를 해야해서 말을 텄더니
영어보다 더 대화가 잘되는 경험을 했네요
위치는 구글에서 Mong Kok Sun Hing Builing을 검색해 택시기사에게 보여주시거나 대중교통으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이 Mong Kok Sun Hing Builing은 로컬 유흥의 메카죠
우리가 잘 아는 안마시술소 시스템의 업소부터, 언니들 나오는 가라오케, 1시간~2시간짜리 떡집. 맛사지업소, 스파까지 두루두루 건물안에 모여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향한 곳은 이 건물 뒷길에 있는 로컬 가라오케
출발전에 3명이서 데낄라 3잔에 맥주 2~3병과 안주로 간단히 요기를 해서인지 배가 불렀지만
저희는 다시 맥주를 시켰습니다
병맥이 아니라 캔맥을 주고 시간금액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한 리필이죠
길가에 보면 몇개 업체가 주르륵 있는데 세븐일레븐 편의점 건너편에 있는 2~3개 업체는 모두 시스템이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미리 연락도 안하고 갔더니 구좌 아줌마가 반갑게 맞아주더군요
참고로 이 구좌 아줌마는 영어도 잘안되고 보통화도 잘 안되서 저를 만나면 둘이서 불굴의 의지로 소통을 합니다
"오늘 새로운 손님 모셔왔으니 예쁜 언니들로 부탁~~!"
"오케이~!"
맥주도 안들어왔는데 언니들 먼저 입장. 30초부터 후반정도로 보이는 언니들이 들어오더군요
처음엔 그냥 광동어로 하더니 저희가 영어와 보통화로 대화하니 자연스레 보통화 판이 됐습니다
제 파트너 동료는 보통화를 잘 못하던데 파트너가 신기하게도 영어를 곧잘 하더군요
암튼 앉자마자 구좌가 저희에게 안내를 합니다
"앉은 후 10분정도 있다가 다시 올테니 파트너 맘에 안들면 바꿔달라고 하세요~~"
네.. 여기는 처음 언니가 앉은 후에 합을 맞춰보고나서 맘에들면 그대로 고고
맘에 안들면 바꿔도 됩니다. 추가금액은 없구요
저는 이번이 10번째 정도 방문하는거 같습니다
너무 자연스럽게 언니 허리를 감싸고 엉덩이를 만지작거리니
언니가 웃으면서 제 볼에 뽀뽀를 하고 또 자연스레 손이 제 곧휴쪽으로 오더군요
처음 와보는 싱가폴친구는 어리둥절...
"야야~ 여기는 원래 그냥 만지고 이렇게 노는거야~" 이렇게 가르치면서
제 파트너가 아닌 그 친구 파트너 옷속에 손을 넣어 가슴을 움켜쥐어줬죠
그제사 분위기가 좀 살더군요. 다들 호구조사하고 맥주로 시작
제 파트너 역시나 중국에서 왓고, 나이는 31살이랍니다. 피부는 매끈한데 술배가 좀 있고 아무리봐도 31살은 아닌거 같다고 하니까
자기 엉덩이만져보라면서 손을 잡아 넣어주더군요
팬티속에 손을 넣어서 엉덩이 만지작하다가 손가락으로 살짝 봉지를 눌러주니 화들짝 놀라는 언니
저는 파트너를 제 무릎위에 앉히고서 부지런히 만지며 맥주도 마시고 같이 들썩이며 음악에 맞춰 춤도추고
싱가폴친구들은 뭔 할 얘기가 그렇게 많은지 주구장창 얘기만 하길래 좀 화끈하게 놀라고 주의를 줬죠
그래도 변치않고 대화만 하더군요
안되겠다 싶어서 맥주마시기 게임으로 술을 좀 먹였죠
한국 묵찌빠와 비슷한 광동지방 게임인데 제가 몇번동안 엄청나게 노력해서 갈고닦아 터득한 게임을 알려주고서
싱가폴 친구들을 표적삼아 계속 먹였습니다
싱가폴친구들 파트너들.. 괜찮더군요. 특히 저와 오래알고 지낸 친구 파트너는 안경을 쓰긴 햇지만 꽤 날씬하고 색기가 아주 그냥..
그런데 너무 뻣뻣하게 있는겁니다
"안되겠다. 이제부터 게임해서 진 사람 여자파트너 5분간 뺏어오기하자"
첨엔 다들 그런 게임이 어딨냐고 난리를 치더니 너무 밋밋하게 분위기가 흘러간다 생각했는지
언니들이 재밌을거 같다며 해보자고 하데요
게임은 실력도 필요없는 순전히 운이 따라야하는 주사위 게임
싱가폴에서도 많이들 하는 게임이라 다들 어렵지 않게 진행했고
역시나 첫판 승자는 저였습니다
저는 곧바로 제가 오래알고지낸 싱가폴친구 파트너를 뺏어왔죠
제 옆에 앉히고서 양옆으로 손을 뻗어 두 언니의 엉덩이와 가슴을 마구 공략
그걸 보더니 싱가폴친구 미치려고 하더군요
게임 다시하자고 보채는걸 5분 지나면 다시 하기로 하고 그 5분동안 제가 어떻게 언니를 다뤄야하는지 본보기를 보여줬습니다
팬탈에 손가락으로 골뱅이까지 말이죠
5분이 지나고 다시 그 친구 곁으로 돌아간 색기있는 언니
가자마자 그 친구한테 안기고 콧소리를 내면서 달래주더군요
이번엔 제가 져줘야겠다 싶었죠. 하지만 제가 또 이겨버려서 결국 그날 첨보는 싱가폴 총각 파트너를 뺏어왔죠
마지막 세번째 드디어 제 오랜 지인이 이기더군요
기꺼이 제 파트너를 넘겨주고서 적극적으로 만지라고 제가 도와주니 아주 좋아죽더군요
"오빠들 우리 4P할까??"
"4P?? 여자한명에 남자셋?? 아님 남자하나에 여자셋?"
"뭐든 콜~~~"
워... 제 파트너가 아주 분위기를 요상하게 끌고가는데 나머지 두명 언니도 뭐 못할게 뭐있냐는 듯이 원하면 하겠다네요
"세명이 다 가면 나머지 둘은 뭐하라고? 심심하게"
"그럼 방안에서 6명이 다 같이 해도돼~~"
워~~~ 순간 방안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저와 제 오랜지인은 이런 곳에 몇번 같이 가봤으니 그렇다쳐도
처음 본 싱가폴총각이 아주 당황을 하길래 그건 좀 아닌거 같다고 했죠
중간 설명을 드리자면
이 업소는 시간당 금액을 받고서 언니와 맥주를 제공합니다. 기본 2시간부터 시작이고 중간에 언니를 데리고 방으로 올라가 떡을 치면 한시간 비용에 언니 떡값을 추가로 지불해야 하죠
초창기 다닐땐 저 혼자가서 언니 2명 불러서 놀다가 한명씩 돌아가면서 방으로 올라가 하기도 했고
룸안에서 입싸로 끝낸적도 있고 언니 2명 데리고 방에 올라가 쓰리섬 한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돈이 드는 서비스죠
"오늘은 그냥 건전하게 1:1로 하자. 저 친구는 오늘 처음부터는 쪽팔리자너"
"오빠들 원하는대로 해요~~ 우린 돈만주면 다해~~"
실제로 돈만주면 다 하긴 하는데 서비스 마인드는 차이가 크고, 대부분 입으로 떠드는거에 비해 실제 스킬은 많이 떨어지긴 합니다
순간 남자 한명이 언니 3명씩 돌아가면서 데리고 올라가 4P로 해버릴까도 생각했지만
비용도 비용이고 남자 둘이 술마시며 기다리는 멋적은 시간을 어찌할 수 없어 포기했죠
시간이 지나자 이 언니들 언제나 처럼 빨리 방에 올라가 떡치자고 보챕니다
보통은 자기 가슴이나 다리를 만지게 하거나 남자 곧휴를 집중적으로 공략하죠
제 지인 동료는 젊어서 인지 이미 넘어가있더군요. 어차피 시간대로 돈내는거니 부담갖지말고 올라가서 하고 오라고 했습니다
멋적어하면서 그 친구가 먼저 방으로 올라가자 자리에 남은 저와 제 지인은 그제사 편하게 놀겠다 싶어서
언니들 웃통을 까버렸습니다
한국에서도 아주 오래전에나 해보던 장난인데 재밌더군요
남녀는 동등해야한다는 정신으로 저희 웃통도 언니들이 벗기더군요
그때부터 물고빨고가 시작...
언니들은 그냥 방에가서 하자고 보채고, 우리는 버티고..
맥주로 입가심하다가 곧휴빨아달라고 하니 손사레를 치길래 홍딸 100짜리 두개를 주니 기꺼이 빨아주더군요
이 싱가폴친구랑은 아주 예전에 북창동도 가봤고 미아리도 가본 사이라 별로 거리낌이 없었습니다
옛날 기억이 난다면서 되려 재밌어 하길래 제가 진도를 좀 많이 뺐죠
딱 10분만 이렇게 놀다가 방으로 가자고 합의한 후
우리는 끈적한 중국노래를 틀어놓고서 웃통깐채로 부르스를 추고 손으로는 노팬티의 언니 엉덩이와 봉지를 주무르며 놀았습니다
저는 제 파트너를 저랑 마주본채로 제 위에 앉혀놓아서 제가 지퍼만 열만 바로 꽂을 수 있는 그런 자세로 열심히 달궜죠
이 언니 엄청 젖었더군요. 가슴이 크진 않은데 피부가 괜찮고 유두도 적당하게 커서 살살 입으로 놀려준 덕이죠
이 업소 도착전에 상비약을 챙겨먹은 효과가 올라오기 시작했고
제 지인은 부르스 추다말고 아예 언니를 뒤로 돌려세워 뒷치기 자세로 희한하게 댄스를...
우리가 노는게 밖에서 살짝 보였었는지 구좌가 살짝 들어와 고개를 내밀더니 방으로 올라가라고 재촉을 했습니다
그제서야 진정
술집에서 계단을 올라가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야하는 신기한 구조를 이용해 작은 모텔을 만들어놓고 영업을 하죠
방에 들어가면 천정과 벽이 거울처럼 비추는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티브이에선 생포르노가 나오구요
빨리 물빼로 나가라는 듯이 떡질에 최적화 되어 있는 공간이죠
우리는 샤워할때부터 물고빨고 비비고 쑤시고를 반복하다가 한참만에 씻고나와 침대에 누워 시작을 했습니다
역시 쎈척만 했지 실제 스킬은................. 빠는게 엄청 어설프더군요
그래서 쎄게 빨기만 하지말고 살살 혀도 사용하라고 알려줬죠
꽤 오랫동안 그렇게 언니가 달궈준 덕에 제 곧휴가 분기탱천
CD끼우고 합체를 했습니다
티브이에선 생포르노가 나오고 벽이든 천정이든 어딜봐도 나와 언니의 모습이 그대로 비추니 기분이 묘하더군요
술을 꽤 먹어서인지 발사가 안되길래 CD를 빼고 다시 빨라고 시키니 군소리없이 빨아줍니다
그렇게 2번을 반복하다 뒷치기로 발사에 성공
다시 씻고 내려와 룸에 들어가니 일찍 올라갔던 총각은 내려와있고 제 지인은 아직이더군요
이미 거사를 치룬 상태라 다들 진이 빠져있었는데 저는 굴하지않고 또 마시고 분위기를 띄웠죠
제 지인이 돌아오고 파장분위기가 됐습니다
그렇게 계산하고 나와 세븐일레븐에서 음료하나씩 사서나와 담배를 피우며 그날을 복기해봤죠
시스템과 가격은 이렇습니다
시간당 500홍딸, 2시간 기본
술, 언니 포함가격. 맥주는 무한리필이지만 양주나 와인은 추가금액 받음 (양주, 와인은 여기서 마셔보질않아 금액을 모릅니다)
언니들은 모두 전투모드고 서비스자세가 된 언니는 앉자마자 남자곧휴부터 만집니다
그게 아닌 언니는 좀 달궈줘야하죠
위에 말한바와 같이 맘에 안들면 파트너를 바꿔도 됩니다
위로 올라가 떡치는건 1시간비용 500불에 언니팁이 별도입니다.
사실 언니팁은 진짜 아니다 싶으면 안줘도 된다고하던데 정말 질기게 보채고 칭얼대서 결국 다 주고 나옵니다. 보통 500홍딸을 부릅니다
정리하면 2시간 술마시고 놀고 (500홍딸*2시간), 1시간 방에서 떡 (500홍딸+언니팁 500홍딸). 그리고 모텔에 들어갈때 80홍딸을 모텔비로 냅니다
서비스차지없고 추가로 더 달라고도 안하더군요
이날 우리는 2시간 술마시고 놀고 1시간 떡치고 1인당 2080홍딸씩 내고 나왔죠. 37~38만원 정도
홍콩에 가시게 되면 한번 도전해볼만 합니다.
독고다이로 가셔도 되지만 대신 언어가 되어야할겁니다
그리고 홍콩 로컬가라오케가 모두 이런 시스템은 아닙니다. 이런 시스템은 몇군데만 있고 나머지는 각자 다르게 시간당 차지를 하고
언니들이 어릴수록 시설이 좋을수록 비싸집니다
저는 홍콩출장갔을때 자주 이용하는 업소이지만 아직 한국분들을 이 업소에서 본적은 없는거 같네요
암튼 좋은 정보되셨길 바랍니다
저도 이름은 몰라요 ㅎㅎ 얼굴만 알고 있구요
계단 걸어올라가셔서 말씀하시면 구좌들이 쫙~ 기다릴겁니다
한국 가라오케처럼 구좌마다 새끼들이 다르거나 하지 않으니
살갑게 맞이하는 구좌랑 얘기하시면 되요
음호우하헤이~
해외유흥엔 정성 후기가 많아서 인연은 없겠어도 보는 것만으로도 대리만족이 되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정성스러운 글, 유용한 정보네요. 뭔가 한국하고 비슷한 시스템에 가격도 비슷한 듯 하네요. 즐달 축하 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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