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에 만난 처자입니다.
낮시간에 어플로 대화하다가 만났고 특이하게 재택근무하는 처자라 집에서 본다는데 제가 집에서는 즐달한적이 없어가지고 고민하다
라인으로 대화하는데 딱히 이상하거나 업소느낌은 안나서 갔습니다.
아파트에 혼자 거주중이고 임대아파트 같아 보입니다. 물어보진 않았지만 ㅋ
외모는 화장을 안했는데 못생긴건 아니고 그렇다고 이쁜것도 아니고 평범합니다. 이 처자도 화장하면 이쁠거같은..이목구비는 살아있네요
키가 큰편이고 몸무게는 70이라고 적어놨지만 사실 더 나가보입니다 ㅋ 그게 크게 중요한건아니라서 떡감이 중요한거라 따로 물어보진 않았네요
대화도 잘되고 성격이 착합니다. 애무는 잘하는건 아니지만 해달라고하면 다 잘해줍니다. 떡감도 나쁘지 않고 괜찮은 편이네요.
2-15로 보기로 했는데 시간내상없이 두시간동안 노가리도 까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두번사정하고 나왔습니다.
서로 나쁘지않은 섹스였기에 다시 보려면 볼수있지만 흠...부천이 생각보다 멀어가지고 이런 후끈한 더위에는 선뜻 재접견 할 마음이 안생기네요..
혹시나 서울부근에 나이좀 있더라도 교환가능하신분있음 쪽지나 댓글 부탁드려요
처자도 딱히 돈이 필요한것보다 즐기려는 마인드가 큰 처자라 그냥 놔두기에 아깝네요 ㅋㅋ
분양은 아니고 교환만 원합니다. 가급적 비슷한 페이로다가 ㅋㅋ 없음 말구요..
꼭지 거봉인가요? 뚱들이 대체적으로 꼭지가 없던데 ...
이야........즐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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