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집에서 노콘질사 18 부릅니다.
콜하고 20분 달려가서 연락하니 연락두절,,
10분만 더 기다리고 가야지 하는데 딱 10분되서 연락옴
주소 찍어주면서 오라고 해 가보니 이마트 뒤 감자탕집 옆옆집,,
거기서도 10분정도 기다렸더니 올라올고 하네요 202호로 올라가니 얼굴이 못생긴편은 아닌데 죽상을 하고 핸드폰 게임하고 있네요.
대화도 없고 옷 벗고 씻으러 들어가니 물 튀니깐 문닫고 씻으라네요. 칫솔도 안보이길래 달라했더니 없어요 한마디만 하네요.
내가 뭐 실수 했냐고 기분 나쁘냐고 물어보니 그런거 없어요 끝,,
이때 나올려고 했는데,, 그랬어야 했는데..
에어컨도 안켜놓고 있길래 틀어달라하고 누워서 봉지를 보니 봉지는 예쁘네요. 좀 추릅추릅하다가 내꺼 해달라고 하니 깔짝깔짝,
좀 만지려고 하니 은근 못만지게 하길래 왜 못만지게 하냐 했더니 그런적 없어요로 끝,, 아,, 분노가 치밀었는데,, 그냥 나왔어야했는데,,
참고 어린거 맛있게 먹자고 마인트컨트롤하는데 쫌 깔짝대더니 삽입될거같아요 하길래, 더 빨아라고 말하고 누워있었습니다.
슬슬 짜증과 분노가 같이 올라와서 그냥 그만하라고 하고 정자세로 몇번박고 끄트머리에서 몇번박고 끝내고 바로 화장실들어가서 씻고 옷입고 나왔습니다.
더 독하게 마음먹고 나올땐 나와야겠습니다.
제가 가서 혼내줄까요?
보지 장사 못하게
씹창을 내주고 와?
그냥 나오세요
위추드립니다..
버릇나뻐져요 위추드립니다
ㅉㅉㅉ 저런 것들 양성하는 건 호구형님들인 겁니다....돈주고 레알 호구짓 하고 오셨네요
위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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