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돌리다 급땡김으로 자세한 대화없이 그냥 일단 만나나보자 하고 출발
가는도중 차가좀 막혀서 늦는다고 했더니 본인도 갑자기 일이생겨서 안된다고함..전 이미 출발해서 도착 30분전인데 ㅜㅜ
내일 내가 있는곳으로 갈테니 오늘은 미안하다고 해서 어쩔수없이 내일로 미룸..
다음날되서 오전에 연락하니 진짜로 지하철타고 내가 있는 근처까지 와줌
선글을 쓰고 있어서 자세하게는 못봤지만 일단 픽업후 텔가는중에 중간중간 호구조사 시작함.
화장끼 없는 수수한 얼굴이지만 못난은 아니고 봐줄만한 얼굴이고 화장하면 이쁠거같음 말투나 대화스킬도 시원시원함
하고다니는 악세사리등도 나름 있어보이는것으로 봐서는 일반 직업여성느낌이 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소규모 과외하는 강사였음
텔입성후 옷벗고 몸매보니 몸매는 확실히 좋음.근데 나이가 35이라는데 솔직히 40은 넘어보이고 살의 탄력도 좀 떨어짐.
이 처자는 두번봤는데 첫번째때는 살짝만 만지고 애무를 해줘도 신음소리가 좀 특이해서 나도 모르게 금방 흥분이되서 5분도 안되서 사정했는데
두번째때는 20분 넘게 섹스를 했는데 하는도중 여자가 진짜 엄청느끼면서 소리치길래 사정기미도 안보이고 더하면 괴성지를거같아서 좀 쉬었다 다시하자고 하고
빼고 침대를 보니 물이 흥건....자긴 싸는 포인트가 있는데 그걸 건들면 싼다네요..침대에 물이 진짜 흥건했음 ㅋㅋㅋㅋ
처자말로는 내가 두번째였고 어플만남 자체를 몇개월에 한번정도 한다고 하고 그리고 직업이 강사인데 지역마다 스케줄에 따라 본인이 이동하면서 수업을 하는거라
일정한 지역에서 만나기는 어려울듯합니다. 오히려 처자가 이동할수 있으니 그점은 편한거같아요 ㅋ
1-13이고 두번은 안하지만 가끔 진짜 일반인 없고 한발빼고싶을때는 괜찮은거 같아요.
조만간 또 한번 보려구요 ㅋ

저나이에 몸매저정도면 괸찮고 마인드도좋네요
이정도면 채소 로또 3등 맞으신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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